아래 하나로 텔레콤 사기이야기가 나와서 씁니다.
저희집은 pc가 3대 있습니다 -_-
업무용두개와 막내동생게임용 하나입니다.
집이 잘살고 이런건 아니구요 컴퓨터로 먹고사는 직업이라 ㅡ_ㅡ
예전에 메가패스 썼는데 속도가 나오지 않아 a/s받았으나 기사분이 전화선을 잘못 짤라서 전화기를 설치하느냐 인터넷을 설치하느냐 ㅡ_ㅡ 이런 뷁스러운 일이 생겨 할수없이 지역방송 케이블을 씁니다.(하나로는 선이 짧아 못 들어온다네요 )
이지역방송 케이블 광고는 빠방히 때립니다 ㅡ_ㅡ 맨날 전단지 붙어있고 무료3개월 행사에 주는선물도 빵빵
허나 실속이 없다는 거죠...
비오면 인터넷 끊깁니다..아주 미치죠..
매일 새벽 인터넷 접속 안됩니다.. ㅡ_ㅡ 업그레이드만 3번 받았습니다.
모뎀은 2번교체 ㅡ_ㅡ
무료로 1년이 지나면 한번씩 발생하고 가입시 준다는 자전거 다리미 한번도 못받았습니다.
정말 이거 쓰면 안되겠다고 불매운동 해야 겠다고 생각했던건...상담원과 통화도 되지않고 너무너무너무 불친절 합니다..
고객이 화내야 하는데 자기네들이 짜증입니다 왜 화내냐고 ㅡ_ㅡ
원래 pc한대만 인터넷 사용했었습니다 맨처음 가입자는 동생이였습니다 동생방에 있는 pc였으니까요 미성년자도 아니고 지통장에서 자동이체 되게 해놓고 두번째는 제이름으로 가입했습니다..
헌데 한달이라도 연체되면 무조건 저한테 전화오는 겁니다 ㅡ_ㅡ 전 뭣도 모르고 제동생거랑 제꺼 같이 냈었습니다.
제동생통장에서는 이미 돈 빠져나가고 연락은 저한테만 하고 ㅡ_ㅡ 후에 동생과 이야기 하다가 알게되어서 전화해서 겁나지랄했더니 연체한게 누군데 어디에다 큰소리 치냐며 지랄해싸서 cs팀장이라는 작자와 통화했습니다 ㅡ_ㅡ
미안하다고 다시는 이런일 없을테니 앞으로는 자기한테 연락하라고 하더군요..
후에 a/s계속 받아고 인터넷이 되지 않아 요금다 차감해달라고 요청하고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그분 바꿔달라 하니 아줌마가 신경질 내더군요
자기네 팀장 아무한테나 바꿔줄수 없다고 어처구니 없어서..
파워콤도 안들어오는 지역이라 울며겨자먹기고 pc한대 더 인터넷 신규신청하니 다음날 2시까지 온다고 약속하고 마침 쉬는날이라 집에서 마냥기다렸습니다.
3~4시가 지나도 오지않아 재문의하니 6시까지 기다리라 하고 결국은 다음날 오기로했죠.
다음날 온다던 기사 또 안옵디다 ㅡ_ㅡ 다시 전화해서 큰소리치니 자기네가 설치해주는거 아니니까 협력업체로 문의하라고 하고 다시 전화해서 물어보니 자기네는 설치해주기로 한게 없다하고 ㅡ_- 신규설치를 3일에 걸쳐 했습니다.
5분도 안되서 가더군요 ㅡ_ㅡ
그렇게 설치후 인터넷 접속이 또안돼서 고객센터로 전화하는데 전화먹통...
a/s받는데 3일 걸렸습니다.
전화통화가 되지 않으니 접수가 될리가 없죠...
몇일전 요금을 2달 연체했더니 돈내라고 아침점심 저녁으로 문자와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4만얼마 냈죠
헌데 다음날 이번엔 7만원돈이 또 나온겁니다 물론 연체되었다고 ㅡ_-
어이가 없어서 이번껀 모냐고 물어보니 우리집에 pc2대 쓰는데 a 의 값이랑 b의 값이랍니다..
문제는 제명의로는 하나가입되어있고 제동생거하나 아빠꺼 하나였죠 ㅡ_ㅡ
제명의로 된거 하나밖에 없다고 다른하나 아빠이름 아니냐고 하니까 아니라고 빠득빠득 우기더군요 ㅡ_ㅡ
어차피 내야할 돈이고 연체한건 잘못된 일이기에 돈내고 이름다 수정했습니다..
그러고 3일이 지난오늘 문자가 또 날라왔습니다 -_-
xxx님 신한은행 계좌입금요청 xxxx미입금시당일철거 입금후전화요
이거 어떻게 생각해야 합니까?전화했더니 계속 불통.. 5시간만에 겨우 통화했더니 한다는말이 미납요금 없는데요
그건 나도 안다구요 -_-^
왜 이런 문자가 오냐구요 ㅡ_ㅡ 마지막으로 화낼테니 이런문자 다시 보내지 말라하고 전화 끊었습니다.
ㅡ_ㅡ
연락도 안되서 네이버랑 지식인에 다들 불만 많더군요..
이런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해지하려했더니 위약금 30만원 내랍니다 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