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열받아서 글을적네요..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들 ㅠ
저는 Bar에서 일하고있는 여성입니다..
저희 bar는 착석바는 아니구요.
얘기와 술한두잔만 먹을수있는곳입니다.
근데 사건이 터졌어요.
새벽 2시경
50-60대 아저씨로 보이시는분이
혼자서 맥주를드시러오셨는데 ㅡㅡ
한 세병째부터
할얘기 못할얘기 19금 이야기들을 막하시는겁니다..
그러더니 자기는 외롭다고
그리고 20-30만원을주면서 관계를 맺고
어디로 놀러가자하면 갈수있는 애인이있었다면 좋겠다면서
계속 빙빙돌려서 이런비슷한얘기를하시더니
자기 딸보다도 어린저에게 만날때마다 돈 원하는만큼
30만원 이렇게 줄테니
자기와 사귈생각이있느냐
난 너랑 자고싶다
제가 정중하게 거절을하니
계속해서 5번넘게
만나달라고, 차한잔할수있냐고, 계속 제의하더군요
그러더니 막 갑자기 화를내기도하고
그리고 저말고 다른분들에게도
막말을하시더라구요..ㅡㅡ
다른분에게는 너한테는 안통할거같으니
이런말안할테니 넌가라고 ㅡㅡ...
아 진짜 화납니다
더럽고 진짜..
진짜 어쩌다가 이런손님들어올때면
너무 착잡하네요.....
너무 기분이 상해서 적어봤어요..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