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란 없었다..사람을..믿지않는다...난 젤잘나가는 나이트에 근무중이다..수없는여자와 엔조이로 잠두많이자 벼렸고...쫌글치만 진실이란걸찾을수가없따..그녀를 만나던날.......난 스텐바이를하고 있었따 ,,그런데 그녀가나타났따..술이떡이된그녀..나보구 투정부렸따,,난달랬따..룸으로대려갔따..룸에서어케하다보니 그녀가내게키스를 해버렸따 나두총각이라..맘노쿠 거기서성관게를해버렸따..웃긴만남이었따,,하구나서보니,,그녀는잠들어벼렸따,,이거어케하나 지배인이보면 난짫린다..어서옷입히고,,가방을뒤졌따..전화요금낸 영수증이있었따.전화를하니깐친구가 기다리고잇었내..난암일두업는 척하구 호텔방를잡아줬따,,,그담날..문짜를보냈따..답짱이왔따 아무것두 기억을 못하는그녀..웃꼈따 ㅋㅋ 나보구 담에 보자구 그럤따 ..한10일지났따..놀러왔따그녀가..그녀는나의얼굴을모른다..나보구술한잔하자구그랬따,,술먹었따,,거기서두뽀뽀하구 난리가났따 난생각했다 이거완전 걸래잔아 ㅎㅎ그런데 그기서부터 잘못돼버렸따 우린예기를 넘많이해버렸따,,속마음까지난다털어벼렸고 그녀를의지 하게됐다..일두안가면서까지..그녀와잇는게좋았고,,암생각두나지않았다..전화통화두 보통하루에3시간이상 씩 통화했따그런데 그녀는 항상 나한테거짓말을했따..한가지 거짓말을모면하기위해수무가지 거짓말을했다..알고보니그녀는 남자랑살고 있었따..그녀는 거짓말을 넘많이하기 떄문에 거짓이 진실인줄 착각하구,,사는여자다,,결국그녀가4월1일만우절날 나보구혜여지자 그랬따,,난정들었어 잡고싶었따..하지만..이건아니잔아 하면서,,꾹꾹 참앗다..몇일전 그녀에게 전화가왔따..이젠 그녀가거짓말하는것을 알수있따..또거짓말,,,그래두 그녀가넘넘 좋았따,,이젠혜여 졌지만..넘밉고 못됐따고 느끼지만 정말잘살았음 좋겠따..아직도 생각이많이난다..나에겐 이제사랑은안올까요?난세번의사랑 다썻는데? 이상한 만남에서 사랑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