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냥 오늘은 할일은 정말 줄을 섰는데 공부가 손에 잡히지 않아...
네이트의 여기 저기를 떠돌고 있었죠....
그러다가...네이트의 토크의 신들이 누구누구였나 궁금해 지기 시작했져...
(별게 다...ㅡ.ㅡ;;;)
그러다...외국에서 사는 이야기에서 아주 익숙한 분을 뵈었죠...
바로...none님...토크의 신이셨더군여...^^
그 전엔 그저...눈팅만 했던지라...
이제야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ㅎㅎ;;
앞으로 바라건데...
글을 지우시지 마시기를...ㅜ.ㅜ
글로서 늘 도전을 받던 저에게 아쉬움이 됩니다...
아흠...
이번주는 정말 작ㅡ.ㅡ살이군여...
화욜 테스트
수욜 프리젠테이션
목욜 저널
금욜 토익 테스트
흠냥....이번주는 아마도 글 올리기는 대략 힘들 거 같습니다...
대신 다른 분들이 좋은 글을 올려주시리라 믿습니당~
아참...
90%가 대만이나 일본인이라 고민하셨던 분~
제 친구가 뉴욕갔을때...들었던 이야기 해드릴까요?
거기서 미국애들이 그런다죠.
한국에 가면 한국애들이 들러 붙는다고...
영어하고 싶어서...그 말에 제 친구 엄청 망신스러웠답니다.
그래서 이를 갈고 왔답니다. 자기는 안 그러마 하고...
근데요...한국에서는 외국인 만나기가 쉽지 않죠...
미국인이나...캐나다인인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인가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어디든 뜨세요. 벤쿠버가 아니더라도.
필리핀이든 호주든 요즘 많이들 가더라구요.
다들 많은 유학에 대해 그리고 목적없는 유학에 대해 문제가 있다 하지만...
우물안 개구리가 되는 것도 문제라 생각 합니다.
지난 클래스에 2년인가...3년간 북경서 중국어 하다 온 친구가 있는데
지금은 벤쿠버에서 영어하구요.대략 좋아보입니다.
여행도 많이 다녀서 견문도 넓혔구요.
간접경험과 직접경험은 다르다고 봅니다.
책에서 로마를 배우는 것과
로마를 가보는 것은 느낌 부터가 다르니까요.^^
선택은 님이 하는 것입니다.
님의 인생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