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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에서 바로 취업나왔다고 무시당하고 산지 언5년....

아머징 |2009.05.16 14:12
조회 171 |추천 0

저는 여상을 졸업하기두 전에

구미 공단에 생산직 경리로 일하고 있습니다.

 

연봉 1300 각종세금 띠고 월급여 최저임금보장 흙유흐규

회사에 재입사하게 된 사연이 있어 막내로 월급이 제일 작습니다...

 

세입 부분에서 머리가 딸리는 저로써는 정말 힘드네요.

 

암튼 과장이 이름없는 야간을 산업체(공장) 연계로 다닌다고 말씀이 많으셨죠.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저한테 화가나셨는지, 맹하게 이딴식으로 일하냐고

닭대가리출신은 어쩔수 없답니다

 

너무 속상하고 우울했어요.

 

제가 미친 똘끼년이지, 

저를 채용하는 사람마다 절 못마땅히 여길까요.

 

제가 그렇게 개념도 예의도 없는

낭창하고 못배워 처먹은 애처럼 보이나요

 

너무 하네요 채용을 하건

사장직의 제일 간부건 제 못생긴 얼굴에 금방 질려

하녀취급하고 부려먹고 너무 힘들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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