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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피방에서돈안내고튄아가보셈

아나ㅡㅡ |2009.05.17 17:52
조회 771 |추천 0

오늘...광주...피방에서 알록달록한모자쓰고 검은칠부바지입고 검정 운동화에 안경쓴 돈안내고 튄 아가야.....

누나 지금 조카 화났거든....

너..비회원으로 컴터 햇드라...??ㅠㅠㅠ

근데 돈안내고 튀어??ㅠㅠㅠㅠ

6시간30분했던데.....한시간에 천원이니깐....6500원이네..???ㅠㅠㅠ

누난 십원짜리하나도 소중한 사람이거든??

너같은 십쇼롱한색기땜에...정말 돌아버리겠어

한시간내로 튀어오면 누나가 봐줄게....

너..정말 안오면...혹시나...내눈에 띄면 너 ...죽일지도 몰라...^-^;

누나 정말정말 착한사람인데......

너 하나때문에....성격 드러워지기 싫거든....

 

피방알바하면서 정말 ..더러운 가래침 바닥에 뱉고...자판에 음료수 쏟고.....너희들이 재떨이 넘어트리면 다 치우고..라면국물 바닥에 엎어버리고....변태아저씨와서 이상한 개소리를 하지않나...뭐 별 이상한거 다 겪으면서도 참고 일하고 있거든???

근데....너 따위한테...괜히 화내기 싫다.......

안그래도 좁아 터진 피시방에....화장실은 밖에 있어서 .....진짜 힘들거든??

그러니깐....좋은말 할때 왓으면 좋겟어^-^*

 

아....사장오면.혼나겟구나...싯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그리고 한마디만 더할게.....피방손님들아...너희들 내나이 알지도 못하면서 야자 까는색기들...진짜..벌받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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