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우울증에 걸린것 같습니다. 저번주에 남친과 심하게 싸운뒤 가까스로 화해는 했는데
그래서 지금 사이는 좋지만 계속 우울합니다. 싸우기 전부터 제 심리 상태가 우울했는데
우울증에 걸린건지..ㅠㅠㅠ 우울하고 울적하고.. 우울하지 않으려면 어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약간 축쳐지는거 같고 이렇게 날씨도 좋은데 왜 제맘은 이렇게 우울한지..ㅠㅠㅠ
마음속에서 행복해지는 엔돌핀이 막 생겼으면 좋겠네요...
얼굴에 웃음도 안나고... 그냥 이유없이 울고 싶네요.. 날씨도 이렇게 좋은데 말이죠...
아아...병에 걸린건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