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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식

님좀짱 |2009.05.18 23:11
조회 708 |추천 0

<이번 성년의 말을 맞는 연예인들은 누구?>

그룹 빅뱅, 샤이니, 2AM, 소녀시대, 원더걸스 등 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올해 동시에 성인식을 치른다. 이날 성년이 된 그룹 빅뱅의 대성, 2AM의 조권, 샤이니의 온유는 현재 무대 위와 예능 프로그램 등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걸그룹'이라 불리는 소녀시대와 원더걸스도 팀 멤버의 반 이상이 성년을 넘긴다. 소녀시대는 9명의 멤버 중 유리, 티파니, 제시카, 태연, 써니가, 원더걸스는 지난해 성년이 된 유빈에 이어 선예와 예은이 이번 성년의 날을 기해 소녀에서 숙녀가 된다.

연기자들 중에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스타들이 진짜 성인 연기자로 거듭난다.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F4 김범과 그의 파트너였던 '가을양' 김소은은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동기이자 같은 1989년생으로 함께 성년이 된다. 하지만 이들과 동기인 박신혜와 아라는 1990년 2월생이기 때문에 올해는 친구들의 성년식을 축하해주게 됐다.

 

<이들은 성년의 날에 뭘할까?>

우선 5인조 그룹 빅뱅의 대성은 성년의 날을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 팀과 함께 보낸다. 18, 19일 촬영이 있기 때문이다. 대성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올해 성인이 되는 대성에게 벌써부터 팬들의 정성이 담긴 축하의 선물이 이어지고 있다"며 "소속사 관계자들도 대성이에게 성년의 날 축하 멘트를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9인조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 효연 유리 제시카 티파니 써니는 정부에서 주최하는 한류 관련 행사에 참여한다.

또한 현재 미국에서 체류 중인 원더걸스의 선예와 예은은 현지에서 성년의 날을 맞는다.

최근 'Again & Again'으로 여러 가요 프로그램 1위를 석권하고 있는 2PM의 우영은 성년의 날에도 연습에 몰두한다. 2PM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우영이는 오늘 특별한 스케줄은 없다"며 "연습실에서 춤과 노래 실력을 갈고 닦을 것"이라고 밝혔다.

'꽃보다 남자'의 김범은 영화 촬영에 나선다. 김범 측은 "김범은 17일부터 영화 '비상' 촬영에 드러갔고, 오늘도 영화 촬영에 전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렇듯 대부분의 연예계 스타들은 자신의 실력을 키우는 것으로써, 성년의 날을 보낼 예정이다.

 

 

저같은 경우엔 성년의날에 열심히 알바를 하고있던 기억이 나네요.

나이로 따지면 학생이여야 하는게 맞는데, 연예인들은 역시 일을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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