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근하자 마자
사장님왈 -_-
'토요일날 내가 제고 다마추고 갔는데
17600원이 빈다?'
사장님하고 교대하니까?
아닝 난 알봐가 아니니까?
그냥 어찌저찌 알게 되섬?
낵아 아는 사이니깐 알바도 못구해섬?
내가 시급 3000원받고 일하는데?
저딴 소리 까지 들어야햄???
개다 밤세 청소도 안해놨드랑?
아긍 열받아 ![]()
개다가 9시 퇴근인대
아무리 전화를 해도 안받아?
열받아서 전화기 꺼노코
겜방 전화기 코드 다빼나땀?
그러니까 10시 30분쯤엔가?
주말알바애가 헐래 벌떡 띠어오더니?
언니 먼일있어욤?ㅇ _ㅇ ?
이러길래 아닝 없는데 햇더니
사장님이 전화와서는 애가 전화도 꺼저 있고
가계는 전화도 안댄다고 가보라고 막 그랫나보드라?
그리고 11시에 뉘기적뉘기적오면서하는말
'다 너 돈 많이 버르라고 이러는거야'
오자마자 그말듣고 그냥 집에 갓다
그리고 대마으이 아침 ㅇ_ ㅇ
여전히 청소는 안대있곰 크크크크크
사장보내자 마자 청소후딱해버리고
제고 수량 하나씩 세번결과 -_-ㅋ
낵아 분명 밤에 다 마춰노코 간게
뒤죽박죽 댓냄?
밤새 게임하시느라 상품바코드도안찍고 그냥 파셧삼?
도대채 비는건 그러타 치고
남는건 머삼?
시뻘거케 안맞는고 채그해 놨는데
사장이 밤에 와서 머랠까 -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톡좀 달려볼까 ㅇ_ ㅇ
사얘상큼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