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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가 넘은 지금...pc방이예요.

김용선 |2004.05.11 19:45
조회 139 |추천 0

세상엔 여러 부류의 인간들이 서로 부데끼며 살아가는 곳입니다...

님 글을 읽고 너무나 마음에 와 닿는게 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몇자 적습니다...

님! 그런 사람은 그런 사람들과 만나는게 인연이라고 생각듭니다.. 님이 그런 사람과

어울리지 않을뿐이죠 다만 님이 그런 사람에게 무언가 기대하고 있는게 실망으로 되

돌아 올뿐이라는 거죠! 님이 아파하고 힘든거 그 기대가 남아 있기 때문이겠죠...

잊어버리세요 그 기대를 잊지 않는다면 더욱 아파야 해야할꺼예요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죠.....  무관심이죠 질투도 사랑표현에 한 방식이랍니다...

님! 작은거 부터 천천히 해보세요! 가장 쉽게 어~ 예를 들면 종이접기도 좋고

왜냐면 작은 일에서 하나씩 성취를 맛보시란겁니다... 작은거 부터 하나씩 천천히

무언가 관심이가고 마음이 쏠리면 어느덧 과거에 상처는 천천히 치유되죠..

잊으려고 하면 더욱 생생히 기억나는게 기억이랍니다.. 잊으려 아파하려 하시지 마시고

다은데 관심을 가지도록 해보세요! 그리구 바쁜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랍니다...

맞지 않는 사람과 사는건 내가 잏어버리는게 더 많은 법이랍니다...

두개의 서로 다른 개성의 사과가 만나서 하나를 이루고 살아가는게 인생이라면 서로의 반을

희생하는게 결혼이랍니다... 나의 반을 남편이나 아내가 채워서 딱 하나만 이루어야 잘 살아갈수

있는데 다른 이가 하나를 이루어 버렸다면 난 모두를 희생할수밖에 없어지죠...

님이 힘든건 다른 사과의 이익과 착취란 거죠...

어차피 이루기 힘들다면 과감히 깨어버리세요 과거의 틀을 벗고 탈태해야만 나의 삶이

도태되지않을거 같아요!  웃으세요 마음을 버리고 머리도 비워버리세요 그리고 진하게

미친척하고 허허 웃고 막 울어버리세요! 그리고 스스로를 키워서 용감해지고 더욱 커지세요!

그릇은 비워 있기 때문에 용도가 있는법입니다.. 또 비워야 채워지는게 그릇 입니다...

비우고 다시채우는게 인생이기에 그리구 더 나은 무언가가 있기에 지금 아파해야하는겁니다,..

천천히 기다리세요 용기있게 마음을 가다듬고 세상에 나란존재가 꼭 있는 이유를 찾아보세요!

조물주는 아무 쓸때없는 것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필요하게 만들어 놓고 쓰임이 있기에 존재하는법입니다.  전 아무것도 아니지만 몇차레의 큰 죽을 고비를 넘기고 보니 사람은 쉽게 죽지않는다는것도 알겠고 쓰임이 있기에 내가 존재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철이 없어서 당해봐야 알겠더라구요...

님은 님을 가장 사랑하는 자아이며 스스로 제일 소중한 자신이잖아요...

많은 생각은 총기를 잊는법이니깐 열심히 한번 마음을 비워보세요!

행운은 뜻하지 않는 곳에 있는법이고 내가 이리 아프고 힘든건 더 나은 뭔가가  기다리고 있기에

세상은 살아볼만한겁니다... 나중에 너무 행복하고 내가 더없이 자랑스러운 그날이 오면

그때가 추억이었다는 생각이들도록 스스로의 삶에 충실해지실 기원합니다....

허접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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