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28일 00시 30경의 늦은 귀가길...
택시에 폰을 두고 내렸습니다...
잊은지도 모른채 씻고 잘려다 시간을 위해 폰을 찾다 잊은 줄 알고 열나게 전화질...
여러번 시도끝에 딱~! 한번 폰을 받아주신 양심에 털난 택시기사양반...
못가져다준다고만하곤 끊어버리고 전원OFF!! 젠장할!! 자기 가족들꺼까지도 꿀꺽!할 인간!
그래도 혹시나 하는맘에 다른번호로 착신후 며칠 사용하다 어쩔수없어
2009년 4월30일 퇴근 후(집&직장도 다 경주인데...) 볼일차 갔다가 포항시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폰구경도 하고 가격도 물어보고...
그러다 19시30분~20시사이 포항역앞 [티런대리점]에서 SCX-C330을
구입!!
그런데 구입당시 매장직원이 하는말 (USIM카드내장폰기종을 가르키며) " 이거 구입하실려면 빨리~ 구입해서 등록해야되구요~ 아님....... "
실은 좀 망설인 감이 없자너 있긴했지요~ 왜냐면 가격차도 큰데다... 그다지 3G폰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한터라... 몇분간의 고민끝에 SCX-C330을 구입.
가입서를 작성하고... 폰을 받고... 개통을 시켜서 볼일도 끝난데다 폰도 사고해서 집으로
왔습니다... 폰기능과 기억하는 전화번호 몇개등록을 하고... 별일을 잘 쓰다가
그때부터 폰이 좀 이상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휴대폰 구입시 작성했던 작성지에 연락처라도 있나해서 열쉬미~ 찾았지만
없!었~!다!!! 젠장... 대리점 명함조차도... 허걱... 머 이래~
폴더를 열면 화면이 늦게 뜨기 시작했고... 그래도 좋은 맘으로 생각해서 약간의 접촉
불량인가... 언능 시간내서 대리점가봐야겠다라고... 하다 안되면 AS라도해서 써야겠다...
라는 좋은 생각으로... 바쁜 업무와 늦은 퇴근, 잠시잠깐 동안 여러가지 변화들이 생겨
경주에서 포항까지 가야할 시간이 잘 나지 않았다...
그러다 2009년 5월 20일 열쉬미 문자질도중.... 지혼자 폰이 껴졌다 켜졌다... 허걱~!!
안그래도 가야지 가야지 하고 있는데 전원까지 지혼자 껴졌다 켜졌다...
결국은 5월20일 점심시간 밥까지 굶고 아~주 무더운 점심시간에 40분이나 걸려 대리점에
가니... 죄송한단말조차없이 컴퓨터화면과 폰만 만지작거리다 삼성A/S센터로 가서
서비스를 받던, 교체를 하던 하라는 아~주 점잖은 점장인 [이시안] 여성양반...
포항지리를 잘 모르다 보니 AS센터가는길을 물었다...
자기만의 아는 방식대로의 친~절하신 설명...
미쳐~~~
결국은 물어물어 삼성AS센터가서 접수하면서도 이상이 생겼고, 한번 AS받아 그자리서
돌려받으면서도 이상이 생겼는데도 못바꿔주시겠단다... AS서비스센터라 말그대로...
폰에 대해 AS와 서비스를 해줄수 있을 뿐이라는... 허걱~!! 머 이런...
그리고 AS센터에서의 한달이내의 교체대상은 아~주 치명적인 결함(?)에 의해서만이라는
그 아~주 치명적인 결함(?) 도대체 어떻게야 생기는걸까~~?? 무지 궁금하네...
그 아~주 치명적인 결함이 생긴 제품 자체를 판매한다거 자체가 결함아닌가~!!??
한달도 안된 폰에 이상이 생긴데다 새폰이 왔다갔다해서 다른 새 폰으로 교체를 해달랬드만 이상말들만 열심히 하시네.... 그렇게 2시간30분간의 폰때문에 시간을 허비하고 사무실로 돌아와서 아까 대리점에서 챙겨온 대리점명함을 보니 하단에 이렇게 적혀있다...
[예약업무실시] 전화주시고 내방하시면 더욱더 신속하게 업무처리 해드리겠습니다.
진작에 이런 문구가 팍팍!! 박힌 연락처라도 챙겨줬었음 좋았을 일니데...
대리점이란... 팔고만 보자는 식의 장사상식뿐이니... 돈만벌면된다는... 니밀...
라고.... 아~ 열받아~ 그런데다 AS받고 온 폰이 진동으로 해놨는데... 키판을 누르니 소리가 난다~ 허걱~~!! 할수없어 114에다 전화를 해서 대리점에서 이런일들이 있었고...
AS센터에도 갔다왔다고까지 말했다... 대리점에서 사과한마디라도 들었음 이렇게까지
화나거나 열받지도 않을꺼라고... 또, 구매당시 대리점 연락처가 적힌 명함이라도 한장
같이 종이가방에 넣어줬음 덜 화가났다고까지도 차근차근 설명을했다...
114 아가씨... 최대한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다시 연락주시겠네~
잠시 후 전화가 왔는데 하는말...
휴대폰 사용중 발생한 이상이 고객의 실수로 생긴 이상인지... 확실히 알수가 없는데다
교체기간인 14일이 지나서 교체는 어렵다는... 허걱~!!
한달도 안된데다 고객들이 폰을 얼마나 험하게 써야 고객의 실수로 생긴 이상인지를
파악할수 있는건지조차도 물었고...
그럼 나 삼성전사 회사 자체에서 출시 당시부터 이상이 있었던 폰인지... 유통과 이송과정에서 이상이 생긴 제품을 그대로 출시&판매를 했는지부터 확인해 달라고 했다...
잠시후... 무슨 과장인지 부장인지하시는분이 전화가 와서 왔다...
방문판매법이 어쩌고... 무슨 법이 어쩌고... 아주~ 법에대해 유~식하신분이었다...
지금까지의 모~든 설명을 다했는데, 법따지시면서 폰교체는 죽어도 못해주니깐
AS나 받아쓰라는 친철하신 부연설명까지... 기가막힙니다...
대기업 및 공공기관들 삼성, SK 다른 모~든 업체 입사 및 임원, 사장, 관계자 님들...
법만 시험과목으로 시험치세요~ "일반상식"을 치지마세요~
상식도 모르면서 무슨 법만 따져서 우린 무조건 팔기만 팔아서 매상과 실적만 올리면
된다는 식의 장사와 사고방식부터 버리세요~
포항 역앞 티런 대리점에게도 말합니다!!
"어차피 당신들은 지나다 폰을 구매한꺼 뿐이니깐 답답으면 알아서 찾아오던가" 라는식의
장사라면 그냥 문닫으세요!! 연락처가 적힌 명함 한장 조차도 못 챙겨 주면서!!
이런 일들이 있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참으로... 참으로...
이럴 줄 알았음 법대나 갈껄... 일반상식은 아예 공부도 하지 말껄... 니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