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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민이 고등학교 직찍, 관심때문에 난감;

안쓰러워 |2009.05.21 14:38
조회 247,166 |추천 59
청담고 등교한 샤이니 막내 태민이 직찍!

워낙 유명하다보니... 학교에서도 관심 집중인듯하네요~

 

편하게 학교 다니게 관심은 좀 자제해줬으면 하지만....

또 실제로 보면 그렇게 되지 않을거같기도ㅎㅎ;;;

 

고개 푹 숙이고 가는 모습이 좀 안쓰러움ㅠ




이젠 시트콤에서 연기까지 도전하는 태민!

'태희 혜교 지현이' 나온 모습 캡쳐~



 

 

태민이 사진 몇장 가져왔어요~





 

 

 

추천수59
반대수0
베플ㅋㅋㅋ|2009.05.23 09:48
태민의 가족구성ㅋㅋ -------------------------------------------------- 베플 감사 www.cyworld.com/32303230 故 노무현 전대통령, 故여운계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베플봐주세요|2009.05.24 17:14
퍼온글입니다. 베플로 올려주셔서 故노무현 대통령의 인자함을 알려주세요. - 저는 자이툰부대 출신자 입니다. 향수를 뿌리치고 멀고 먼 타지 이라크라는곳에서 7개월을보냈죠 해외 다녀오신분들은 누구나 아시겠지만 3개월지나면 향수병에 걸리게 됩니다. 전 그랬습니다. 해외에 놀러간게 아니라 내 한목숨걸고 자랑스러운 태극기 어깨에붙여 나라에서 보내준 파병이었으니까요 근데 4개월쯔음 파병생활을 하고 있을때였습니다. 정말 힘들었죠 부모님 그리고 대한민국이 그리웠죠 근데.. 그때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저희 자이툰을 방뮨해주셨습니다. 많은 격려와 찬사를 쏟아주셨죠 그러던 와중 어떤 자이툰 장병한명이 단상으로 올라가 노무현 대통령님께 '아버지!'라고 외치며 꽉 끌어안았습니다. 그래도 일개나라의 대통령입니다 군인신분으로 그렇게 함부로 해서는 절대로 안되는 자리입니다. 경호원들도 어쩔줄 몰라했었죠.. 그때 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손짓한번으로 재빠르게 다가오는 경호원들을 막으시고 그 장병을 꽉 껴안아주시며 '그래 아들아..'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군들이 울기시작합니다. 감동으로 울음바다가 되었습니다. 전 그때를 그순간을 잊을수가없네요. 노무현 전 대통령님 존경합니다. 방금 수원시 종합운동장 옆 민주당사무실에 마련된 임시 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 오열하시는분들... 조용히 눈물을 흘리시는분들.. 만약 모니터 앞에 앉아 리플로만 "슬프니 어쩌니" 하지 마시고 직접 찾아가 국화꽃 한송이라도 올려놓고 오셨으면합니다. 휴, 분명 이 글에도 악플들이 달리겠죠?
베플피방알바중|2009.05.23 08:03
바르게 성장하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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