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밥먹을시간(11:59)에 쳐 들어와선...
그러다 봄 1시 40분~2시사이에 밥을 먹지...
난,,, 아침밥도 안먹구 오는디..
점심먹으러 나갈시간인데..
나갈 생각도 안함서 오자마자 도면 3권 내밀며 복사 하라 하질않나 것두
12시10분에...
지금은 또 커피달란다..(미틴.xx)![]()
아휴~ 짜증나...![]()
점심먹고 들어옴 또 커피 달랄꺼면서...사람이 왜 저렇게까지 재수없을수가
있지??? 참,,,의문임...
하루 이틀이 아니고 매일 연속이 되니까 넘, 너므 신경질난당..![]()
그래놓고,, 1시40분됨 나가기두 멋하구 하니 맨날 볶음밥....시키구
그넘의 볶음밥.....
질리지두 않는지...
말도 매일 우물우물 지만 알아듣게 하구...
써글~~~
월급도 밀려서 안줌서 저러니까 더 꼴보기 싫으네그랴 ~
근데, 매일 사무실 비고 나혼자 있는건 우째 귀신같이 알아서 사람만 자릴 비웠다
함 기어들어 오는지 정말 알수가 읍네~
허긴...매일 사람 찾으러 3분에 한번씩 사무실에 전화질이니 사람없다 하면 기회는
이때다 하고 들어오겠지...
제길헐...지금 밥먹구 와서 다시 글 쓰기 시작한다...
밥 먹음서 여자들 골반바지 입어서 식당에서 뒷 팬티 다 보이는거 보면 너무
재섭단다..
쿠후~
지가 더 재수 없음서..ㅋㅋㅋㅋ
자기가 바지 하나 사줘보고 그런말이나 하면...
여보세요!!~ 재수사장님...
요샌 밑위길이 길게 입음 out of date~~랍니다.
그리고, 그렇게 밑위가 긴 바지는 구할래도 구할수가 읍네요~~
아시겠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