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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파~~ 저 재수사장xx!!~

열받은뇨자 |2004.05.12 12:30
조회 727 |추천 0

꼭 밥먹을시간(11:59)에 쳐 들어와선...

 

그러다 봄 1시 40분~2시사이에 밥을 먹지...

 

난,,, 아침밥도 안먹구 오는디..

 

점심먹으러 나갈시간인데..

 

나갈 생각도 안함서 오자마자 도면 3권 내밀며 복사 하라 하질않나 것두

12시10분에...   지금은 또 커피달란다..(미틴.xx)

아휴~ 짜증나...

 

점심먹고 들어옴 또 커피 달랄꺼면서...사람이 왜 저렇게까지 재수없을수가

있지???   참,,,의문임...

 

하루 이틀이 아니고 매일 연속이 되니까 넘, 너므 신경질난당..

그래놓고,, 1시40분됨 나가기두 멋하구 하니 맨날 볶음밥....시키구

그넘의 볶음밥.....  질리지두 않는지...

 

말도 매일 우물우물 지만 알아듣게 하구...

써글~~~

 

월급도 밀려서 안줌서 저러니까 더 꼴보기 싫으네그랴 ~

 

근데, 매일 사무실 비고 나혼자 있는건 우째 귀신같이 알아서 사람만 자릴 비웠다

함 기어들어 오는지 정말 알수가 읍네~

허긴...매일 사람 찾으러 3분에 한번씩 사무실에 전화질이니 사람없다 하면 기회는

이때다 하고 들어오겠지...

 

제길헐...지금 밥먹구 와서 다시 글 쓰기 시작한다...

밥 먹음서 여자들 골반바지 입어서 식당에서 뒷 팬티 다 보이는거 보면 너무

재섭단다..

쿠후~

지가 더 재수 없음서..ㅋㅋㅋㅋ

자기가 바지 하나 사줘보고 그런말이나 하면...

 

여보세요!!~ 재수사장님...

요샌 밑위길이 길게 입음 out of date~~랍니다.

그리고, 그렇게 밑위가 긴 바지는 구할래도 구할수가 읍네요~~

아시겠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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