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
방사성원소의 붕괴에 따라 방출되는 입자선(粒子線) 및 복사선(輻射線).
어느 정도 이상으로 선량(線量)을 받을 때에는 급성 또는 만성적인 방사선장애가 생기기도 하고, 유전적인 변이가 유발된다. 따라서 방사선을 사용할 때에는 취급에 신중을 기해야 하며, 이의 관리가 법률에 의해 규제되어 있다.
방사선 투과검사 :
<물리> 엑스선, 베타선, 감마선, 중성자선 따위의 투과 강도를 재서 물체의 두께를 측정하거나 내부의 결함을 검사하는 시험 방법.
급식 [給食] :
학교·병원 ·산업체 등에서 특정 다수인에 대하여 정기적으로 계속 공급하는 식사.
줄이자면..
어느 정도 이상으로 선량(線量)을 받을 때에는 급성 또는 만성적인 방사선장애가 생기기도 하고, 유전적인 변이가 유발된다. <-이 물질을
투과 강도를 재서 물체의 두께를 측정하거나 내부의 결함을 검사하는 시험 방법. <- 이 방법으로 써서
학교·병원 ·산업체 등에서 특정 다수인에 대하여 정기적으로 계속 공급하는 식사. <- 이렇게 함으로써 사람한테 먹이겠다 이거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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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발생한 사상 최악의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를 계기로 축육·수산제품에 대한 방사선 처리를 허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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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지금까지 먹을걸로 그렇게 욕먹었으면서 또 먹을거에다가 방사능을 뿌린다는 얘긴가요??
저 방사능 처리가.. 안전성이 확보는 됐는지 모르겠네요..
사실 방사능이라고하면 누구나 꺼려지고, 거부감이 드는게 당연하잖아요..
그것도 자기 밥상위에 뿌린다는데 좋아할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차라리 조금 더 인원 충원하고, 시설 신식으로 교체해 주는게 예산도 싸고,
건강에도 더 좋지 않을까요??
공무원들의 탁상행정이 정말 혀를 차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