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MRI판독을 위한 5분 면담 28,500원 ?

백군 |2009.05.23 15:07
조회 279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 늘 즐겨봤지만 세상살이에 쫒겨 요샌 잘 안보는 톡커남입니다..ㅋㅋ

 

오늘 제가 MRI 판독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왔는데 생각보다 치료비가 너무 많이 나와서

 

이게 도데체 정당한 치료비가 맞는지에 대해서 문의 드리기 위하여 톡커분들에게 여쭤봅

 

니다..!

 

 

 오른쪽 무릅이 몇해전부터 좋지않아 작년 10월경 MRI 를 찍었으나 별다른 병명을 찾지

 

못하고 그냥지냈습니다.  그리고 오늘! 다시 무릅이 조금 아픈거 같아서.. 혹시나 해서

 

병원에 예전에 찍은 MRI판독을 위해서 가지고 갔죠.. (혹시 저번 병원에서 오진한것이

 

있나.. )

 

 의사선생님이랑 한 5분이야기 했나 ? 그중 5분중 3분은 제가 들어가자 마자 전화가 와서

 

바로 받은다음에 " 나 병원이니까 있다 전화할게 " 라고 바로 끊은후에 약 3~4분가량

 

환자들 뒷땅까면서 얼마나 바쁘길래 전화기를 어쩌구 저쩌구 나 일본갔을때는 일본사람들

 

다 문자만 주고받더라 기차에서 통화하는 사람은 한국사람뿐이다 등등...

 

솔직히 저를 빗대어서 이야기는 안했지만 조금 기분이 상하더군요.. 위에 이야기 말고

 

더있지만 .. 그래두 걍 참았습니다. 여튼 한 2분가량 별이상 없다는 말씀 끝나셨구요.

 

그런데 병원비를 계산하려고 보니까 2만8천5백원...........................................

 

좀 많네 ? 라고 생각이 들어 "비싸네요" 라고 하니 별 대꾸도 없드라구요.. 간호사님은..

 

그래서 원래 비싼가.. 이러고 나왔습니다.. (원래 병원을 잘 안다니는 타입이라.. 그래두

 

좀 많이 나왔다곤 생각했는데.. )

 

근데 집에오는 내내 너무 비싼거 아닌가.. 란 생각이드네요!!!!!!!!!!!!!!!!!!!!!!!!!!!!!!!!!!!!!!!!

 

(물론 의료보험 들어져 있습니다. 저는... ^^)

 

혹시 이와 관련되서 치료비가 적절한건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말씀해주세요!

 

너무 비싼거라면 전화해서라도 물어봐야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