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 저는 일단 그냥 평범한 대학생이구요
지금은 휴학중이라 피방야간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한지는 한3정도 됐는데,,,야간알바라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사장님께서 컴터를 하지못하게 하기 때문에 카운터와청소하는걸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죠 ...
이젠 본론으로 짧게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훔냥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저는 5.24일 알바를 하기 위해 피방에 갔습니다.
새벼2시까지 어느때와 같이 몇분 죽돌이 분들 계시고 손님 몇분 총해서 한 10명정도 있었습니다 .일단 저희 피방은 좀 좋습니다 컴 사양이라든지 서비스 라든지 솔직히 부족한거는 별루 없는거 같습니다ㅋㅋㅋㅋ사장님이 약간 까칠해서 문제지;;(참고 아이언패인)
맞다 본론을 살짝 까먹구 옆길로 가버렸네용
때는 5.24일 새벽 2시경 어떤 단아하게 생기신 여자분이 (정말로 단아하게 생기시고 좀 이쁘게 생기시고 키도 좀 있었음)오시더니 금연석에 가는겁니다 보통 새벽에 금연석에 사람이 없는지라 불을 꺼놧는데;그 여자분이 들어가시길래 얼른 켜들였습니다.저는 평시와 마찬가지로 단골 손님이 아니시기에;;녹차로 드릴까요?음료수 드릴까요?커피 드릴까요 ?
하고 엄청 상냥하게 여쭤봤습니다.
커피를 달라구 그러더군요ㅋ금연석이기에 재떨이는안갖다 드렸구요ㅋㅋ
커피를 갔다 드리고 난후 그냥 인터넷 소설을 읽다가 4시30분쯤되서 저는 청소를 하로 갔드랬지요 금연석에 그여자분이 앉아있길래 저는 본능적으로 컴터로 머하는지 봤죠 ..
ㅡㅡ;;;;;;;;;;;;;;;;;;;;;;;;;;;
정말로 순간 당황한 저는.....
가끔식 이건 비하거나 누굴 겨냥해서 쓴거는 아니지만 가끔씩 남성분들이 x동을 시청하는거를 제가 피방에서 온라 할때 한번 봤지만 여자 분이 본다는것은 가히 충격적이 였습니다
머 저도 스스럼 없는 여자친구들이 몇명 있기에 그런걸 본다는 것 정도는 그냥 이야기로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피시방에서 ....
제가 청소하로 갔는데 다리를 꼬고 앉아서 매우 집중해서 보시더군요 ..
하지만 그 여자분은 태연하게 화면을 내리고 인터넷 창으로 무언가 검색을 하더군요..
저도 사람인지라 못본척 하고 그냥 청소를 했죠....
청소를 끝마치고 난 후에 그 여자분이 머하는지 궁금해져서 손님들 pc관리 하는 관리 컴퓨터에서 그 분이 무엇을 하는지 궁금해서 그분 피시번호좌석을 눌러봤습니다..
곰 플레이어 ;;;;솔직히 당황했습니다.
그냥 이런일이 있고난후에 충격에서 아직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
그냥 너무 충격적이여서 이렇게 글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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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공공장소 입니다 ....집이 아닙니다....
이해 못하거나 편견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