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만날수있을꺼란 기대감을 가지고....
하루를 시작할려고 해
서서히 조금씩..천천히.....
그래서..우연을 가장한 만남이 되길바라면서.....
머리를 굴리고있지...
어젯밤에는 멀리서라도 볼수있으면 좋겠다..
아니..에전처럼....그렇게 지낼수만 있다면
사람욕심이 어쩜 이런지......
올해는 꼭.너하고.회포를 풀고싶다...
기회가 된다면.......
너한테 돌려줘야할것도 있긴해..알지?
니가 준 물건중에서 4개만 남았는데
테잎은.아직있어....
근데 이렇게 다가가도 괜찮은건지 모르겠다...
그냥...조금씩..다가가서.
과거에 내가 했던잘못을 용서받고..
오누이처럼 지내고싶어.....
그럴수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