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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하는 연예인들

ㅠㅠ |2009.05.25 10:55
조회 183,053 |추천 25

온 나라를 슬픔에 빠지게 한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 소식...

정말 아직까지 믿을 수가 없네요...

 

연예인들의 싸이와 아이돌그룹 팬페이지에도

서거하신 노 전대통령님을 향한 추모 메세지가 가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그리고 연예인들 싸이...

기사에 나왔던 몇몇분들 싸이만 올려봐요-

 

 

이준기 싸이

배경음악도 마이클잭슨 -you are not alone


 

엠씨더맥스 이수

 

 

랩퍼 디지

지난 총선에 국회의원 선거 나갔던..

 

스윗소로우 김영우



스윗소로우 인호진


그리고 어제

뉴스에 잠깐 나온 유희열...

덕수궁 대한문 앞 분향소에 몇시간동안 줄 서서 기다리는 모습

 




 

그리고 오늘 새벽에 봉하마을에 조문간 윤도현밴드 멤버들



 

 

그리고...

보자마자 울컥했던 사진...



90도로 인사하시는 저 분-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운전기사였다고 인터넷에 돌았던 사진인데요-

 

그런데 사실은 운구차 운전하시는 분이라고 하네요...

돌아가신 분에 대한 예우로 인사 드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수정했어요ㅠ

 

 







 

 

추천수25
반대수0
베플권은화|2009.05.26 08:20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라고 유행어가 독감처럼 번진 게 다 누구때문인데? 나 원래 댓글 안 달지만 하도 웃겨서 단다. 멍청하고 어리석은 국민들이 다 이렇게 만든거 아닌가? 노무현 대통령이 다만 이명박 그리고 딴따라 때문에 이렇게 된거라고생각하나? 그렇게 까지 자기책임을 간과 하면서, 검찰잘못이네~이명박 때문이네 ~언론때문이네~ 이러나? 그렇게 회피하는 인생을 언제까지 살텐가? 난 댓글중에 이명박욕하는 댓글만 보면 그것보다 한심할수가없다 국민들이 故노무현 前대통령의 이상과 청량한 정치를 조금만 생각했더라면, 노무현대통령이 그 믿음을 배신하고 쉽게 목숨을 끊을 수 있었을까? 난 노무현 대통령이 어떤사람인지 너무나도 잘 아는 사람이다. 그냥 장난삼아 싸인해달라고 사저에 편지를 했을때, 공부열심히하라고 친필의 편지와 싸인을 보내왔던 사람이다. 그의 정치도 얼마나 깨끗하고 맑았는지, 내가 고삐리일 시절에도 난 알고있었다. 우둔하고 정치에 관심없는 사람들이 이제와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기는개뿔. 사거했으니 조금미안해서? 불쌍해서? 그냥 그저 인터넷 복사댓글 보며, 노무현대통령이 이렇게 잘했는데 죽었구나 해서? 멍청한 것들. 박연차 사건때, 국민들이 조금만 힘을 줬어도, 노무현대통령님이 목숨을 끊었을까? 우리나라의 냄비근성을 너무나 잘 안다. 자살이라는 근거가 너무 터무니 없어 자살이라고 믿진 않지만, 노무현 대통령이 과연 자살이라면 국민들의 의식을 깨워주려 했다고 생각하지만 틀렸다. 절대 우리나라는 냄비근성 못깬다. 언젠가 이명박 짜르자고 할때도, 이런식으로 묻혔거든. 난 알거든. 집구석에서 키보드 두드리며 고인의 명복을 백날 빌면뭐하나.ㅉ 난 우리나라 국민한테도 질리고 정부한테도 질린지 오래다. 노무현 대통령처럼 살고 싶었다. 정말로 정의를 위해 눈 앞의 이익을 버리고 살고 싶었다. 내 로망이었고 내 인생의 목표가 노무현 대통령이였다. 내가, 만약 그렇게 산다면 여기저기 돌댕이맞고 죽을 생각하니, 차마 용기도 안난
베플추천빨리!!|2009.05.26 14:20
노통님 뇌물 안받았습니다! 증거없음. 차용증쓰고 빌린거임 그것도 노통은 취임중 모르는 상태에서 권양숙 여사가 빌리셨음. 한화로 당시 환율 9억 가량. 그러나 자꾸 달러로 기사가 뜨는 이유는 9억이라고 하는거보다 더 많아보이라고. 호화주택이니 뭐 그런 집산것도 아니고 당장 계약금 없어서 박연차에게 빌려 딸에게 보낸거임. 박연차와는 거의 30년지기로 아들인 건호씨가 삼촌이라 부를 정도로 친한 사이였기에 9억을 설사 빌려준게 아니라 증여했다고 해도 의심할게 없는 사이였음. 그러나 박연차가 검찰에서 없는 사실까지 불어댄 이유는 검찰이 가족, 특히 자녀들을 두고 협박한 것으로 짐작됨. 만약에 노통이 뇌물받았다는 증거가 있었다면 소환조사후 3주동안 질질 끌 이유도 필요도 없었음. 애저녁에 구속시켰을것임. 애당초 도덕성 훼손과 친노세력 분열이 이 조사의 목적이었던 만큼... 파보니 아무것도 안나오니 괜히 조사후 20일동안 찜찜한 오명만 씌우고 노통에게 심리적 압박만 가한것임. 그리고 노통의 검찰소환조사 시기도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표심 흔들기 작전의 일환으로도 활용한것으로 보임. 재보궐 4월 29일, 노통 소환 4월 30일. 그러나 소환 전에 엄청 언플해서 이미 선거작전으로 활용. 그러나 한나라당은 선거에서 완패. 그리고 제일 충격적인건 1조 5천억원 가량의 대통령 자유 재량의 유용비가 국가에서 지급됨에도 불구하고 단돈 9억, 중산층도 돈모으면 갖을수 있다는 9억이 없어서 친구한테 돈빌리는 대통령.... 그 1조 5천억원을 태풍피해 지역에 복구비용으로 사용한 사람.... 이정도면 뇌물 수수가 아니라 기부천사인데 그 천사를 천사인척한 악마로 둔갑시켜 결국 벼랑끝에서 죽음으로 내몰은자가 바로 현재 청와대주인. 이 모든게 전임자에 대한 질투, 열등감 그리고 불안감에서 기인. 자, 이정도면 설명이 됐을까요? 이거 보신 분들은 언론에 세뇌되어 뻘소리 하는 사람들에게 일침 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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