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이거 정말 문제 많잖아요~
저희집은 윗집 복이 정말 없습니다..ㅠㅠ
접때 살던 집에서도 윗층이 너무 시끄럽게해서 미칠것 같았는데..
지금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는다는;;
윗집 사람들은 시간개념이 없나 봅니다..
밤 10시 11시건 뛰어다니고 소리지르고 그 이상입니다;;
밤,낮 구분 없습니다;;
국악을 배우는 애가 있나봅니다..
그래요.. 열심히 하는 모습은 보기 좋아요..
그치만 학생~ 밤 12시에도 북을치면 어쩌자는거야;;
그것도 안들리게 할려고 살짝살짝 치는거 같던데..완전 잘 들리거등??ㅡ.ㅡ;;
애들아~
줄넘기하고 달리기는 밖에 나가서 해야지..응?? 제발ㅠㅠ
새벽1시까지 침대에서 겪하게 뛰어놀 필욘 없지않을까?ㅠㅠ
그 시간에는 자야지 무럭무럭 큰단다;;
그리고 수학시험에서 너만 떨어졌다는 사실을 그리 고래고래 소리 질러서
나까지 알게 할 필요는 없잖니;;ㅠㅠ
아저씨~
밤 11시에 망치질을 하시는건 뭔가요;;
주무시고 계시던 아빠가 너무 화가나셔서 베란다 창문을 열고
"@#%^$^%$^*^&(*()"라고 한마디 하시니
들렸나 봅니다.. 조용해지는가 싶더니..
뒷베란다 가셔서 하시면 어째요;; 거기선 안들릴줄 아셨어요?ㅡ.ㅜ
식탁의자 좀 제발 들고 빼세요ㅠㅠ
아님 마트에 가면 의자다리에 붙이는 스폰지좀 사서 붙이시든가요..얼마 안해요ㅠㅠ
아주머니~
자꾸 아주머니댁에서 시끄럽게 한거 아니라고..
우리집 애들은 안떠든다고;; 자꾸 발뺌 하시는데 제발 거짓말좀 작작하세요;;
넘 뻔뻔하신거 아니에요?ㅠㅠ
셀수없어요ㅠㅠ 몇번 아빠가 올라가셔서 좀 조용해 달라고 말씀하셨지만
발뺌하기 일쑤;; 윗층에서 그런거라고;;
저희 아파트가 층간소음에 좀 약하긴 해도 윗윗집이 떠드는 소리까지 들리지는 않아요ㅠ
오죽했으면 한번은 윗윗집에 사람이 있나없나 확인까지 하고 가서 말했다눈;;
그래놓고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면 눈도 안마주칩니다;; 고개 싹~ 돌려버리는;;
뭔가 찔리기는 하시나보죠?ㅡㅡ;;
수백번을 말해도 치매걸린 사람마냥 까먹기 일쑤;;ㅠㅠ
퇴근하고 집에오면 저녁엔 편히 쉬어야 하는데 윗집 사람들의 소음때문에 더 피곤해요;;
이사계획 없는지 물어보고 싶다눈;;
너무 짜증나고 흥분되서 두서가 없네요;;
제발 아파트에 살때는 아랫층에 사는 사람들도 생각을 좀 해주세요~
조금만 조심하면 다들 좋잖아요..흐어엉~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