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9살이나 되는??? ^&^ 남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우리가 알고 있는 보이싱 피싱이 네이트온 으로도 하고 있단걸 오늘에야
알았어요. 다름이 아니라 저에 일 특성상 영업,관리 직이라서 네이트온 을 켜두고 많은 업무를 봅니다. 그런데 평소 자주 이야기 하는 누나랑 이야기를 하다가 어 잠깐!!! 이러더니 나 지금은 보안카드 고장 났는데 ㅇㅇ야 돈쫌 지금 돈 100만원만 쫌 부쳐주라.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네이트 온 에서 이야기 중이니깐 당연히 응 누나!!! 인뱅할께 라고 하고 하더중 제가 계좌번호 하나가 틀려서 오류가 났어요. 그래서 누나 한테 전화해서 누나 계좌번호다시 이러니깐 응??? 너 누구한테 전화 한거야!!!!! 이러더군요 나야 누나 00이야 응 알어!
근데 계좌번호는 왜???? 띵~~~~~헐 누나가 돈지금 빌려달라며... 헉~~~ㅠㅠ
누가 나 지금은 집에서 애 보는중인데.... ㅠ ㅠ
누나 나랑 아까전만 해도 네이트온 하고 있었잖아 헐 ㅠㅠ
이러니깐 누나는 지금까지 애들이랑 집에서 놀고있었다는 군요. 그리고 컴퓨터 켜고 네이트 접속할려니깐 않된다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보니 비번까지 바꿨놓고 해킹했던겁니다.
전 사이버 수사대로 연락했는데 돈이 입금되지 않아고 재산상 피해가 없으니 신고 고발은 할수가 없되요????? 뭥미~~~ 그래서 담당자에게 지금도 저랑 인터넷 연결되어있다고 개인정보 법 이나 잘~~모르지만 통신법 이런거 걸리지않냐고 하니깐 00씨 아디 해킹 당한거아니잖아요 재산상 피해가 없음 어쩔수 없어요 그냥조심하세요.(헐~~~~ㅠㅠ_)
ip 주소도 알아보지 않고 저랑 지금 인터넷으로 이야기하고 있다고 잡을려고 모른척 하고 이야기 중이라고 해도 어쩔수가 없다네요. 이런 그럼 돈잃고 나야 잡아주나??? 사기당해야
잡아주나 사기를 치고 있는 현장을 (사이버상) 말했는데도 이러뭐~~~~ㅠㅠ
참 답답하더만요. 님들도 네이트온 접속해 있는 친구 동생 누나든 돈이야기하면 조심히세요. 네이트온 믿었다가 아니 설마라고 생각했는데 전화도 아니 네이트온 해킹해서 이건뭐 보이스피싱 이 아니라 인터넷 피싱이라고해야하나 다들조심하세요. 전 계좌번호 하나 틀려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참 무섭더군요... 경찰에 대한 더 이야기 하고 싶지만 참겠어요. 참 그리고 해킹 당한 누나는 저 보다 더 억울하지만 참았되요. 경철도 모른다 네이트 관리자도 모른다. 참~~~ 무책임한 나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