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등포 구청역 근처에 마련된 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곳곳에 분향소가 있는건 다들아시죠?
입구에 딱갓을때..KBS차가 있고..전경차가 있었지요..
-_-..기분 쉣...그냥 기분안좋았어요,,
들어가기전부터..기분이 이상하더군요 .
들어갔지요..
이름적고..주소적고..왼쪽가슴에 "謹弔"를 달고..
들어갔는데..너무 조용하더군요,., 너무조용한 나머지
제 심장소리가 들리는거 같았어요..
국화한송이를 받았을땐..정말..몸에 힘이 빠지는 기분이였지요
국화를 올려드리고,,,향을 피우고,,,절을하면 힘이 빠질거같아..
묵념을 드렸지요.. 묵념을 드리고..신발을 신으러 뒤도는데,.,.
다리가 너무 후달려서,,, 신발을 신을수가 없었어요,
정말, 아까운분 한분이 멀리 가셔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ㅠ_ㅠ...
부디 좋은곳에서 편안하게 잠드소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