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직장 다닌지 이제 1년 되구요...
제가 다음달이면 적금이 만기가 됩니다.
현재 저는 1000만원 모았구요...남친은 2000만원 정도 모았어요...
이제 2년을 예상하고 있고요...저는 3500만원, 남친은 6500만원을 모으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선 저는 26살 남친은 27살이구요....2년 후에 결혼예정입니다.
저는 월급은 세후 140정도 받고 있구요...
만기된 적금은 1000만원(한달에 80만원씩) , 연금은 17만원, 펀드 10만원, 질병보험 암보험 5만원(부모님이 들어주고 계심)이렇게 투자를 하고 나머지는 제 용돈으로 씁니다.
그니깐 140= 80+17+10( 용돈으로 33만원=핸드폰비 6만원+ 교통비 6만원+ 내용돈21만원)
근데 이제 만기된 적금과 함께 내년에 투자를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중입니다.
만기된 적금은 저축은행에 복리로 들어놓고 담달 받을 퇴직금과 상여금은 CMA통장에 예치시켜둘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펀드에 투자하는게 고작 10만원밖에 되질 않아서 펀드에다가 적금은 80보다 덜 들고 펀드에 좀더 투자를 하는게 낳을까요?
현재 26살이구요...제가 28살에 남친과 결혼을 할 것 같은데요...그때까지 혼수마련을 위한 돈을 모아야 하기때문에
최소한 4000만원이상은 모아야 할것 같아요...그래서 지금 움직일 수 있는 123만원의 돈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적금에 얼마 ,펀드에 얼마(어떤펀드가 좋은지까지),구체적으로 좀 알려주세요..
제가 듣기로는 ESL이라는 주식이 있다고 하는데 원금도 보장되면서 수익률이 10~30%로까지라고 하더라구요..
거기에 몇백을 예치시킬까도 생각중입니다..
아 그리고 제 남친도 투자설계좀 짜주세요...
제 남친은 월급이 세후 290정도 되는데요...
어머님께 50만원 용돈드리고....자기가 쓰는 용돈 50만원정도...
그리고 170을 그냥 농협에다가 적금을 둔다고 하더라구요...(모은돈은 자유적금 복리로 1500정도 되구요)
나머지 20정도를 종신보험으로 든다고 하는데...
170을 적금에다가 올인하는거 보다 펀드나 좀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법이 없을까요?
아.....그리고 문제는 2년뒤에 결혼을 위해 결혼자금을 모으는방법(6000만원이상)이요...그떄는 꼭 써야 하거든요..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아....글고 보너스랑 퇴직금 합하면 600정도 되는데 그 돈을 굴릴 방법도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