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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故 노무현 대통령님에 대한 사망 음모론 모음

...... |2009.05.27 01:21
조회 1,294 |추천 2


글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ㅜㅜ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

 

퍼뜨려도 주시고요

 


① 첫 번쨰 조선일보는 예지능력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rticleid=2009052309140751934&newssetid=470
조선일보가 23일 토요일 오전 9시 13분에 쓴 글입니다 !!
그런데 노 전 대통령의 서거발표는 오전 9시 30분에 심폐소생술 중단 이후 나왔을 뿐더러, 이 글에서는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17분 후의 발표를 미리 말하고 있습니다.
이 글의 게시 시간은 분명 9시 13분인데 말이죠....

 


위 스샷처럼 기사 작성시간은 5월 23일 오전 9시 14분인데 서거 내용이 담겨있엇다

노대통령님께서 서거하신 시간은 9시30분 . 네티즌들이 이걸 찾아내서 지적해 내자

기사 내용도 위 와 같이 바뀜 하지만 작성시간은 ...

 

② 조선일보 닷컴 배너

 

www.chosun.com 

 

 

  추모 배너를 다름이름으로 저장하기에서 누르니 뜨는 파일명 090522 ,,,

 파일명은 서거하루전 시간. . 역시 조선일보는 예지능력이 있는건가 ?

 

③경호관의 엇갈린 진술

첫번째 조사에서 이 경호관은 “부엉이바위에 도착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저 아래 사람이 지나간다’는 노 전 대통령의 말에 아래를 내려다보는 동안에 뛰어내렸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두번째 조사에서는 부엉이바위를 지나 (노 전 대통령 부모의 위패를 모신) 정토원까지 올라갔다가 노 전 대통령을 먼저 내려보내고 자신도 내려갔다가 사고가 벌어졌다고 말을 바꿨다. 서거 직전의 행적에서 ‘정토원 방문’이라는 사실을 감추고 있었던 것이다.

이 경호관은 “대통령께서 굳이 말하지 말라고 해서 그렇게 했다”고 해명했지만, 경호대상이 사망한 상황에서 이 같은 중요한 사실을 감춘 것은 의문이다.

사건 직전 행적에 대해 의문이 꼬리를 물고, 혼자 있는 경호관을 만났다는 등산객의 증언이 나오자 26일 경찰은 부랴부랴 이 경호관을 재소환해 경위를 추궁해 “마지막 순간에 곁에 없었다”는 증언을 받아냈다.

......http://news.nate.com/View/20090527n00281 <--기사내용

 

④ CCTV

 CCTV 내용을 보안상으로 이유로 아예 공개조치를안함

 

⑤ 2MB 가 접한 고인의 서거소식 시간

 

기사마다 서거하신 시각이 다르지만 모두다 이명박대통령이 소식을 접한 7시 20분보다 몇 시간 이후이다. 아마도 조선일보의 예지능력자가 알려준듯

 

⑥혈흔

 

사망장소에서 혈흔이 발견되지않는다. 뇌 안쪽에서 피가터질경우 외부로 피가튀지않을가능성이있으나
상의에서는 혈흔이 발견되었고 직접적인 사망요인이 두부외상이라는걸 감안하면 혈흔이 발견되지않는것은 이상하지않은가.

 

⑦컴퓨터 한글파일로 작성한 유서

노무현 전대통령은 전직 변호사였다. 자필이 아닌 유서가 법적효력이 없다는걸알면서도

자필이 아닌 컴퓨터 워드로 유서를 작성하셨을까?

 

⑧양팔의 골절

노무현 전 대통령은 양팔에 골절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두 팔이 골절되었다는것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넘어졌다는 것이다.
자살한 사람이 다시 살아보려고 두 팔로 무언가에 저항하려 했다는 것은 법의학적으로 설득력이 없다

 

⑨ 유서의 내용중 '화장 해라'

유서라는 내용 중.. "화장해라"부분.. 화장 하게 되면 영원히 부검을 할 수 없게 되고 따라서 정확한 사인을 밝힐 수 없게 됩니다. 부검을 해야만 20m 높이에서 떨어졌을 경우에 생기는 골절인지 아닌지.. 떨어질 당시의 자세는 어떠했는지(시뮬레이션으로 가능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자살이라고 하더라도 높은 곳에서 떨어지게 되면 본능적으로 머리 등 주요 부위를 감싸는 등의 행동으로 인해 양팔 특정 부위에 반드시 "상처흔"이 남게 됩니다. 만약 상처흔이 없다면.. 자살이 아닌 타살입니다

⑩ 결정적으로 노무현 대통령님의 죽음이 오히려 2mb에게 독이 되었다는 의견에 반박

 

노통의 죽음으로 왜 명박이가 얻을 게 없다고 생각하지? 제일 큰 수혜자가 바로 이명박이다.
천신일 사건으로 반전을 노리고 있는 노무현 대통령님이 자살할 이유가 전혀없다.
박연차가 거짓진술을 했을 때도 거짓진술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밝히실 거라 하였다.
그 분의 대나무 같은 성품을 보면 모르나?
오히려 이명박의 숨통을 끊어놓을 절호의 기회를 잡았는데 그분은 왜 자살하셨을까?
난 이명박이 자살했다면 충분히 이해가 간다만.......... 이건 분명 타살이다....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흠집내기로 적당히 써먹으려고 탈탈 털었건만 털어도 털어도 나오질
않는데다 어떻게든 성과를 보여야 하는 검찰의 수사가 표적수사로 오바되는 건 당연지사.
파고 또 파다보니.. 진정한 비리의 오아시스는 따로 있었네. 긁어 부스럼 만들었으니 국민들 이목은
집중되어 있고 승률 90% 이상의 전직 변호사 출신 노통이 그 부분을 몰랐을 리가 없지.
노통에 의해서 이명박의 모든 비리와 대역죄가 까발려질 수도 있을 클라이맥스에서 돌연 자살이라니?
아무리 청렴한 자신의 행보에 스크래치가 나고 주변사람들이 하나둘 잡혀가는 상황이라도
노통 성격에 끝까지 결백을 입증하지 않고, 더 큰 비리를 잡아챌 수 있는 기회를 두고 ?
백번천번 생각해 보아도 이 죽음의 최대 수혜자는 이명박이다.
BBK보다 더 큰, 만천하에 까발려질 핵폭탄급 비리, 탄핵당할 최대의 위기에서 벗어난 셈이니까.
물론, 우매하다 생각한 국민들이 언론플레이만 좀 해주면 " 죄가 있으니 자살했겠지 " 라고
쉬이 넘어갈 줄 알았던 게 큰 오산이겠지. 이렇게 노란물결이 붉은 물결보다 더 무섭게 느껴질
줄은 몰랐을 테지. 그 증거, 하나만 봐도 답 나온다. 순수한 애도를 오줌지리듯 겁내어 탄압태세로
들어가는 것. 손에 각목,수류탄은 커녕 눈물닦을 손수건과 국화꽃 한 송이 챙겨나온 국민들에게 할 수
있는 짓이냐? 뒤가 구리니 방패뒤로 숨을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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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 대표적인것만해도..이정도네요

 

하지만 이런것들보다 중요한건

 

그냥 바라만보고 있던 방관자적 자세였던 우리인것같에요

 

누구보다도 우리를 위한 대통령이고

 

자기자신도 소위 말하는 한나라의 대통령으로서

 

기득권층과 손만 잡는거 그저 다른사람들은 이미 없는

 

양심을 그저 한번만 지웠어도 기득권층의 공격을 받을

 

이유도 없고 기득권층에 속하실 수 있는 분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같이 힘없고 가난한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

 

그런 기득권층의 손을 뿌리치고 그들에게 당당히 맞써 싸우고

 

자기 뱃속 챙기는 진보진영에게도

 

선을 그으시던 그 분 에게

 

등을 돌린 저희들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저희를 위하셨던 그분에게

 

저희는 너무 큰 상처를 주지 않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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