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친구랑 냉면먹으러 갔죠..ㅎㅎ
우리 동네에 개업한지 얼마 안된 집이 있어...거기에 갔는데..
칡냉면 성이네 인가? 할튼 거기 갔어요..
비빔하고 물냉면을 시켰는데..
갑자기...주방에서...쥐새끼 소리가 들리는거예요~
저 그소리가...냉면 뽑는 기계소리줄알고..그냥 넘어갔는데...
냉면나왔다...막고먹고..반쯤 먹었는데..갑자기...쥐새끼소리가 들리던히..
쥐를 잡았나봐요....주방이 있는사람이 카운터에 있는사람에게 눈치를 주던히...
집계를 가지고..주방으로 들어가시는거예요...
쥐새끼는 소리는 더 커지고...그순간 먹던걸 멈추고...계산할라 찰라...
옆테이플에서...아저지 벌레나왔어요...ㅜㅜ
우엑....빨리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전 이런집은 처음 봅니다...손님이 있는데..쥐를 잡는 곳은...
우엑...여기 작전동...성이네 냉면이예요...
인천시 작전동에 사는 주민 여러분 개업한지 한달정도 된 성이네 냉면
조심하세요...그럼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