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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콩 |2009.05.27 11:18
조회 281 |추천 0

오월의 더위가!

 

담벼락을 오르는 넝쿨장미가

극성스럽게 느껴지도록 ... 덥다.

 

 

비라도 한바탕 쏟아졌으면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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