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대학생입니다.
수업중 알게된 같은학교 다른과 (어쨌든 CC)에
2살 많은 오빠를 알게되서
적극적인ㅋㅋㅋ구애를 입어 암튼 사귀고 있는데요
알게된지는 한달정도..사귄지는 이제 일주일 조금 넘었어요.
원래 전 신중하고 고민많은 스타일인데..
이 오빠랑은 뭔가 잘 맞고, 내가 왜 이러나 싶을만큼 푹 빠지더라구요!
완전 필 장난 아니게 통해요+_+ㅋㅋㅋ
암튼.. 이 오빠가.. 진도나가는게 장난 아니네요-
(제가 연애를 너무 오래 쉬어서 그런걸까요?ㅜ_ㅜ)
사귀자고 한 날에 키스-
사귀기로 하고 두번째 데이튼가 가볍게 dvd 보려고 갔는데-
농도짙은 키스와 옷안으로 슬금 손 들어오고-
자연스럽게 손 잡고 넘겼는데, 계속 가슴쪽으로 손이 파고 들어 오더군여
몇일전 아침밥 먹고 싶대서 집으로 불러 아침해줬는데
필받아서 침대에 눕히더니- 브래지어 끈 풀고 애무 , 팬티속까지 손이..=_=
그리 착한(?) 남자는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너무 능숙하게 진도나가네요;
그래서 두어번 우리 천천히 하자 그런 얘기 했는데 -
살만 닿으면 급흥분 하시는지=_=ㅋ
이정도면 진도 빠른거죠? 아....
이 오빠가 싫은건 아니구영 다만 좀 천천히 진행됐음 좋겠다는거~
글고, 아직 관계 가져본적 없는 처녀인데.. 이 오빠는 좀 모르는거 같아영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ㅜ_ㅠ
서로 민망하지 않게, 좀 자연스럽게 얘기 나눌수 있는 방법 없나요???
아.. 좋긴하지만... 고민이에영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