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얼마 안남았네.
그날 올꺼지?
니 친구들은 온다고 하던데...
어쩜 마지막일지도 모르는데......
그날 꼭 봤으면 좋겠다....
아니면.멀리서라도.................................
아직도 나에 대한 미움이...가득일까나....
오빠는...
난 충분히 죄값치뤘는데..
이제 오빠 앞에
지난날을 고백하고싶지만.
용기가 안난다....
그냥..날 용서해주길 바래......
진심은 아니었따고.
상처는..고대로 돌아온다는말이
내가 요즘느끼는거야.
미안했ㅇ.....
그래서 그런지 잊혀지지가 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