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디서

그러고 보니 얼마 안남았네.

그날 올꺼지?

니 친구들은 온다고 하던데...

어쩜 마지막일지도 모르는데......

그날 꼭 봤으면 좋겠다....

 

아니면.멀리서라도.................................

 

아직도 나에 대한 미움이...가득일까나....

오빠는...

 

난 충분히 죄값치뤘는데..

이제 오빠 앞에

지난날을 고백하고싶지만.

용기가 안난다....

 

그냥..날 용서해주길 바래......

진심은 아니었따고.

상처는..고대로 돌아온다는말이

 

내가 요즘느끼는거야.

 

미안했ㅇ.....

그래서 그런지 잊혀지지가 않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