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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에 쓰레기 같은 여자 한번더 띄웁니다

부산남자 |2009.05.27 23:19
조회 1,331 |추천 0

이건 실화이구  부산에 하단에 D 대학교 다닌다고 하는 여자의 이야기입니다  

 

다시한번 복사해서 올릴께요  부산엔 이런여자애들이 많네요 .....

 

사건의 주인공은  나랑 그여자 최씨여자

 

20살이고 163정도에 남자들이 좋아 하는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당황스럼고 어처구니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

악플은 삼가 해주시고 ..  악플들어 가면  추적해서 응징 들어갑니다

 

사건의 개요를 이렇습니다

 

제가 사람아는걸 좋아 해서  메신져 켜놓는걸 좋아 해서 머 채팅도 하고 음악방송도 듣고

 

집에서 혼자 있으니  외로움도 많이 타서 주고 시간보낼때 뉴스를 보거나 채팅을 좀 합니다

 

세X클럽이라는 사이트를 제가 주로 이용을 하는데요 .....

 

실명은 거론  하근 그렇고 이름이 최씨라는것만 밝힐께요 그여자

 

남자들이 좋아 할만한 얼굴이고 20살이고 귀엽게 생겻습니다  사진은 안올릴꼐요

 

초상권 침해라  

 

제 채팅방에 와서 이야기 하다가 친해졋는데  사진 보고 관심 가진건 아닙니다

 

걍 착해 보여서 제가 동생이 없는지라 20살 밖에 안됏고 ..

 

. 머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친해 졌구요

 

이야기 하다가 친해졋는데 그다음날 부터 본심을 들어 내더군요

 

양정엘 가야 한다고 하더군요 볼일보러  양정에  오게 되면  밥이나 한끼 사줄려고 햇죠

 

※양정  저희집이 연산동이라 부산 양정역있음 지하철로 2정거장

 

근데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드디어 본색을 드러 냅니다

 

양정에 가는 이유는  갑자기 산부인과에 간다더군요

 

최씨여자  님의 말 내일 양정가눙거;

 

나 님의 말 ㅇㅇ

 

최씨여자  님의 말 왜가냐믄;

 

나  님의 말 ㅇㅇ

 

최씨여자  님의 말 산부인과좀가보려고 ㅜㅜ

 

나  님의 말 헉 왜

 

최씨여자  님의 말 그냥 갈일이잇어서

 

나  님의 말 니 사고쳣나

 

최씨여자  님의 말 근데 못가겟당 ㅠㅠ

 

최씨여자 님의 말 아니 임신은아니공...........

 

최씨여자 님의 말 어떠케되서 자게됫는대;

 

최씨여자  님의 말 약간 찢어진거같아서 ㅠㅠ S

 

나 님의 말 콘돔이 ?

 

최씨여자  님의 말 갈려고하능대 ㅜㅜ 도저히 못가겟다

 

최씨여자  님의 말 아니! 걔가 너무 커서 좀찢어진거같다고 ㅠㅠ 그냥아품

 

최씨여자 님의 말 그래서 가보려고하능대

 

최씨여자 님의 말 도저히 못가겟다 ㅠㅠ 20살이 거기가면

 

나  님의 말 그남자랑

 

나  님의 말 언제 햇는데

 

최씨여자 님의 말 뭐라생각하겟노 ㅠㅠㅠㅠㅠㅠ

 

최씨여자님의 말 4일? 그래과제 님의 말 정도되따 ㅜㅜ

 

나 말 앞으로

 

나  님의 말 계속만날꺼가

 

최씨여자 님의 말 아 ㅠㅠ 계속만나는게아니라

 

최씨여자 님의 말 암튼 그러케됫음 ㅠㅠ

 

나 님의 말 ㅠㅠ 그래과제 님의 말 어떠케 갈지 막막함 ㅠㅠ

 

나 님의 말 내랑

 

나 님의 말 같이가자

 

나  님의 말 그러면

 

최씨여자 님의 말 헐 시러!!!!!!!!!!!!!!!!!!!1

 

최씨여자 님의 말 ㄹㄴ머ㅗㄴㅇㅍ 그

 

최씨여자 님의 말 ㅣㅓ리ㅗㅜㅇ

 

나 님의 말 왜

 

최씨여자님의 말 시러 ㅠㅠㅠㅠ

 

최씨여자 님의 말 남자랑 어케 가눙대 미첫나

 

나 님의 말 걱저오대서

 

나 님의 말 그라지

 

최씨여자 님의 말 ㅠㅠ 웅 고맙긴한데

 

나 님의 말 그남자랑

 

나 님의 말 어떤사인데

 

나 님의 말 사귀나

 

최씨여자 님의 말 그냥 과팅으로 만난애다

 

최씨여자님의 말 술김에 ㅠㅠ 진짜 너무 마니마셧다 그날

 

나 님의 말 니가허락햇나

 

나 님의 말 아니면

 

최씨여자님의 말 그땐 별로 안아팟는대

 

최씨여자님의 말 술깨고나니까 조카 아픈거야..

 

저는 어이가 없었습니다  20살 이라고 생각할수 없을정도 

 

그렇게 착하게 보이던애가 이미지 완전 개는거죠

 

아니 아무리 술김이라도 해도 첨만난날에 어떻게

 

아무남자 이름도 모르는남자랑 그짓을 할수 있고

 

그걸 당당하게 말하는게 어이가 없더군요  

 

그전에는 약간 마음에 있었는데요  확 그마음이 달아 나더라구요 ...

 

너무 딱해 보이고 ...불쌍해 보여서 병원비 얼마 드냐 물었죠

 

10만원 정도 들꺼라고 해서

 

5만원 빌려 줫습니다  면전에 만난 사이도 아닌데 ......

 

괜히 빌려 줫죠  비극은 이제 여기서 부터 시작입니다

 

5월 13일날 제가 돈을  계좌로 붙여줫을껍니다  5만원

 

붙일까 말까 하는데 문자가 오더라구요 아침에 저는 그때 밥먹고 있어서 전화를 못받았죠

 

문자가 오더라구요  전화 진동이라서 못받았고 밥먹고 나보니 문자가 들어오 았어요

 

최씨여자 -오빠 전화 안받네ㅜㅜ

 

뭔데 오빠

 

진자 5만원 그거 갚아줄수있다

 

휴 일단 오늘보고 다얘기 하면되잖아 전자 사전 들고 갈께

 

저보고 오바 이정도뿐이 안되나  이러면서 사람을 ... 무안 주더라구요 붙일려고 햇는데

 

5만원 보내주면 전자사전들고 맏기러 온데요 5만원 담보로 전자 사전 맏기기로

 

그러자 했죠  전자 사전 따위 안바랫고 밥이나 매겨서 집에 보낼려고 햇죠

 

돈붙여주고 문자가 왓는데 갑자기 토요일날 보면 안되냐 그러는 겁니다

 

갑자기 아차 싶더라구요

 

처음에는 좀불안해서 안된다고 햇는데 3번 정도 전화하니까

 

어떤 이상한 여자가 다짜마자 욕을 하는겁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육성 녹음까지 해놯습니다

 

사기 당한거 같아서

 

둘이서 짜고 공탕먹이는 갑다 이러고 잇었죠

 

저보고 전화좀 해달라고 하는데 걍 끈었어요

 

근데 그이상한 아는언닌가 하는여자가 자꾸 욕을해요 저를 파렴 치한으로 봣겟죠

 

솔찍히 연민이고 별관심은 없었어요

 

걍 발해주고 싶었을뿐이고

 

어린게 벌써부터 사기나 치고 다니나 싶었죠

 

문자 왓더라구요 아는언니가 술을 많이 먹어서  그렇다면서 나중에 통화 하자고 하데요

 

저는 많이 화가 나있고 

 

이것들 경찰에 신고 할려구 햇죠

 

저보고 돈받으로 하단까지 오라네요 

 

 이미친것들이  완전 어이 읍어서  경찰서에서 보자고 했습니다

 

문자 또왓데요

 

최씨여자-오빠 내가 갈께 진자 오빠야 내믿고 돈빌려 준건데 언니가 개념이 없다 술도 많이

 

되고

 

최씨여자-오빠가 진짜 내랑 통화한게 아니자나 언니랑  통화햇고 내 가 말릴수가 없었다

 

제가 한마디 했죠 경찰서에서 보자  이랬죠

 

어떤남자 한테 전화 오드라고요 아는 오빠라고 하는데 조폭인거 같던데요

 

제가 끊었어요 어이읍어서 

 

어떤남자 -마 전화해라

 

어떤남자-어린애들 장난질 하나 본데 빨전화해라  아님 애데리고 경찰서바로 간다 존마나 이러는겁니다  

 

좀 기가 차서 경찰서에서 봅시다 이랫죠

 

요즘에 꽃뱀 사기사건 많아서 일당 같은데 모조리 깜빵에 쳐 넣을려구

 

그여자 남자들 합의금 뜯어낼 생각이엿겟죠  어이가 읍어서  올테면 와봐라  난 잘못한거 없다

 

 

어떤남자-마 좋게 말할때 전화해라 쪽팔리기 싫으면 형이 짐 장난 하는거 아니다 이렇게 협박 하더라구요

 

솔찍히 잘못한게 없는데 제가 욕먹을 이유가 없진 않습니까

 

경찰서에서 보기 싫어서 아니라고 햇는데  저녁에 하단에 8시까지 오라길래 알았다고 말은

 

하고 바로 경찰서로 가는 도중에  전화가 왓더라구요

 

동생 오해 한것같다고 미안하다고 이런 개소리 하더라구요  제가 동생들 관리 잘해라고 했죠

 

그래도 남자끼리 이야기 하니까 이야기가 통화더라구요 

 

그욕한여자 아는 오빠 같은데  입단속좀 해달라고 햇죠

 

그여자 알고보니까  단란주점에서 일하고  아는언니라는애  23살 먹은게 싹수가 안보이더라구요

 

생각했죠 역시  배운인간이랑 안배운인간은 근본이 틀리다고 예절교육이 완전 개차반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제가 28살인데 한참 동생뻘한테 욕들어 먹으니까 어이가 없었구요

 

그날 제가 그애 문자 오는거 보다가 운전 부주위로 경찰간무차도 들이 박고 완전 그낭 최악

이더라구요

 

다행이

잘 해결되엇지만  일이 완전 꼬이더라구요

 

제가 문자 보냈어요 그여자애보고 최씨 여자보고

 

니는 내 사는데 걸림돌인이까 돈이고 뭐고 먹고 떨어지고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했죠

 

문자 오드라구요  최씨여자-서로 연락하지말자  

 

그날 얼마나 재수가 없었냐면 키꽃아둔채 차에서 내엿습니다 집에들어 가지도 못하거

 

어머니 찾으로 다니고

 

그래서 답장 문자 답장도 하지마라 부탁이다 이랬죠

 

1분뒤에 바로 미안 하네 ....이래 문자 오드라구요

 

30분뒤에 문자다시왓는데 일단 전화좀 주면 안되겟나 할말이 있다 이러는 겁니다

 

나는 너를 좋게  봤는데 진짜 실망이다고 말하고요  제발 부탁이니까 내인생에서 제발좀 사

 

라지라고 말했습니다

 

최씨여자-오빠말대로 연락안할께 마지막으로 얘기 하고싶어 이따문자줘 

지금 언니랑 같이있으니까 헤어지면 연락할께

 

9시 다되서 연락해달라고 하더군요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오해라고 생각한거 오해 좀 불고

 

친하게 지냇습니다

 

싸이 주소랑 

 

가르쳐 주더군요

 

그래서 신뢰를 햇습니다 5월 15일  사건 당일날

 

저는 집에 일때문에 법원 갔다와서

 

저녁에 오후쯤 문자가 오더라구요

 

술먹는데 데릴어 오라고 하더군요  그냥 얼굴도 볼겸  알겠다고 했죠

 

집에서 하단까지  1시간 이상 걸립니다 그날 금요일이고 

 

스승의 날이라서 1시간 40분 정도 걸리더군요

 

동대 앞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솔찍히

 

지하철 타고 갈려고 햇습니다 

 

근데 차로 데릴러 오라고 하더군요

 

개념없는 참 어이가 없었죠  걍 드라이브나 시켜줄라고 일단 갔습니다

 

전화하는데 운전중인데

 

얼마나 돌아이냐면 운전중에 문자로 해라는 돌아이가 어딧습니다

 

제가 6시 50분에 출발해서

8시 30분에 도착햇는 데  하단역 6번출구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중간에 문자가 자꾸와서 사고날뻔도 하고  그정도멀리는 잘안가는

 

편이라  차도 막히고 비도좀오고 좀짜증이 났습니다  한 9시 넘어서 만났습니다

 

만낫는데 다짜고짜 하는말

 

최씨여자-오빠야 돈좀있나 이러더라구요

 

나-왜 

 

최씨여자- 나 피곤하고 해서 그러는데 어디 모텔가서 쉬다가자 이러는겁니다

 

뒷자석에 타더만 눕는겁니다  솔찍히 손만 잡았습니다 악수

 

최씨여자 나 속안좋다 토해도되나 이러길래  안된다고 햇죠

 

과에서 전화 받드만 저한테 우리 과에서 술마셧는데  선배가 작업쳐서 짜증나 죽겟다 아 재

 

수없다 이라면서 막 그러더라구요  전 속으로 별 재수가 없으니까 별게 다꼬이네 생각했죠

 

그애가 모텔 가자 소리만 안했어요 친하게 지낼려고 햇습니다

 

 

솔찍히

 

좀 당황햇어요 황당하고

 

그래서  기름넣고나니까 돈도 없고 해서   밥이나 매기고 보낼가 햇는데

 

저는 담날 일도 있고해서  돈빌리는척하면서 둘러대고 집에 갈려고 했죠 뭐 저런게 다있냐

 

면서 순진하게 생겨서 

 

못하는말이 없더군요  제가 당황해서 차세워두고 나가서 전화하는척 계속 했습니다 

 

돈빌리는척

 

제친구들 진짜 돈 없지 않고는 안빌려수는 애들은 아니거든요

 

제가 아 친구들 돈안빌려준단다 이랫죠

 

제 친구중에 쌍둥이 친구 있는데

 

제가 100만원 빌려달라면 바로 현금으로  바로쏘아주는 친구도 있습니다 사실  

 

돈도 못빌리나 친구 다 갖다 버려라 이러는겁니다 미친년이 지가 뭔데 갑자기  화가 나던데요

 

그래서 제친구한테 전화해서  10만원좀도 내가 그리로 갈꼐 그랫습니다

 

걔가 그까지 먼다고 안간답니다  그럼말을 하지말지  그떄 느낀건데 야는 남자 돌 볽아 먹는

 

여자 아니면  곷뱀이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만약에 이여자랑 모텔에 갔엇으면

 

그남자들한테 휩쌓여서 경찰서 갔을지도 모릅니다  술됏는데 문자는 잘보내더군요

 

이여자 안되겟다 싶고해서 걍 집으로 데려다 주는김에 드라이브나 하자고 햇죠

 

비칠칠오고 영도 끝에까지 갔어요

 

어두어서 이딘지도 모르고 고바위도 많고 운전하기도 좀 위험 햇습니다

 

송도남항대교 지나서 영도로 갔죠  갑자기  조용한 학교같은데 가서 야기나 하자길래

 

ㅇㅇ  알겟다고 햇죠

 

뜨거운 커피가 없길래  자판기 커피 뽑아주고 조용한학교 갔는데 별할말이 없길래

 

걍 나왓습니다

 

운전하는데 문자 하지말라고 했죠 그날 사고 여러번 날뻔했습니다 비도 왔거든요

 

몇번은 벽에 박았습니다  문자 하지마라고 하니까 운전하면서 문자 못하나 우리 선생님은

 

오빠랑 같은차인데도  운전 잘만 하드라

 

제차-고물차 1995년식 아반떼 구형 수동임   참 어이가 없었읍니다

 

손발이 바쁜데  문자 를 할여유가 없는데 ..아무튼 그애좀 또라이 같습니다

 

제가 한마지 했죠  최씨여자보고

 

우리 오늘만 보고 보지말자 이랬거든요 왜 오빠는 내가 싫나 이러길래 그런건 아닌데 닌좀

 

아닌거 같다고 했습니다 자존심도 있고  뭐 야랑 만나서 되는일도 없고

 

집까지 델려다 주는게 당연한게 보였겟죠

 

기름값만 2만원 정도 나온거 같습니다

 

그래서 내려다 주는데 고맙다 소리도 안하고 내리는 겁니다

 

잘가라 이라 니까 쌩까고 그래도 웃으면서 가지 악수는 햇지만

 

잘가

 

햇는데

 

또 무시하고 제가 하두 성질 뻐쳐서 야 야야 야

 

소리 크게 질렀습니다 아파트 다울리게  성질 뻩쳐서

 

내가 연산동에서 하단  영도까지 가줫는데 고맙다 소리도 안하고 완전 싸가지 없는 겁니다

 

아무리 진짜 사람이 싫어도 기본 매너가 있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차타고 쫓아 갔습니다

 

한마디 해줫습니다 걔는 놀래서 이라고 있고 제가 한마지 했죠  니는  내가 본여자 중에서

 

제일 쓰레기라고  니같은 최악 첨본다 .... 솔찍히 외모가 전부가 아닙니다  꼭 좀 관심 가져주면

 

도끼병 걸린 아들이 하나둘잇습니다 

 

갸는 본순간 부터 별로 맘에는 안들었지만

 

집에 가는데 문자 왓더군요

 

최씨여자-진짜무섭다 아무리 사람이 화가난대도 오빠처럼 생각업시 과음 지르는 그러면 아노디는거다

 

돈 5만원 다음주중에 붙여줄테니 계좌 불러라  이라길래 운전중인데 미친년이 자꾸 문자 보

내길래 전화 하길래 옆에 엄마 이따 문자 해라 이러는 겁니다

 

또 문자 보냇습니다 먹고 떨어지라고   거지한테 동양했다고 생각한다고 했죠

 

난오빠한테 헤어지기전에 예의 다차렷다 소리지르는거 보니싸 손찌검도 하겠다 이러길래

 

솔찍히 차에 커피 다쏟아 졌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맞나 나는 걍 니가  최악이다 니같은애 안만나면 손찌검 할일 없다 이랬습니다

 

전 면전에 여자 한테 그런 막말하기 첨이엿습니다  아는 언니라는

 

여자는  주점녀에 계속 저의 부모욕 하고 했을때 똑같은 부류라고 생각햇어야 하는데

 

 

최씨여자-이때까지 연락했던게 후회 스럽다 착한사람인줄알았는데 마지막에 사람 아닌거 같더라

 

이래 문자왓습니다

 

제가 넌 처음만날때 부터 사람 아닌거 같드라 내스타일 아니다 이래 말했구요 ...

 

생긴건 이쁘게 생겻는데 행동이 너무 비호감이라 제스탈 이 아니엿습니다

 

최씨여자 -문자로 그래도 연락은 계속 할랫는데 진짜 아니드라 

 

제가 난 오늘 보고 안볼려고 했다 .....개소리 하지마라고햇죠

 

긴말 필요 없고 계좌번호 불러아길래 이번주나 담주중으로 붙일께 이러데요

 

화요일까지붙인다고 햇는데 입금 10원도 안왓습니다

 

제가 그전에 먹고 떨어지라고 햇는데 지가 찜찜해서 갚는다드만 안갚데요

 

그래 돈 갚아라 꼭갚고  제발 갚아라 땅파봐라 5만원 안나온다

 

돈 5만원이 문제가 아니고 애가 괘심합니다

 

지도 제가 신고 할까봐 돈 갚는다고 햇겟죠 ...

 

최씨여자-오빠가 별수작 부려도 안볼꺼니까 좋은기억만  남기고 싶다 끝까지  추하게 서로

 

이러지말자 돈준다 할때 받아라  이러길ㄹ

 

제가 수작 은 개수작 부리지말자 니랑은  좋은기억은 개뿔 악연이다 니딴거 다시는 보고싶지 않다고 했죠 

 

 돈은 보내도 이랬죠 기름이나 넣게

 

화요일까지 붙인다고 햇는데 안왓습니다 돈이 이거 사기 횡령죄 아닙니까 돈을 돌려 준다

 

고 햇는데 안준거랑  줘도 안줘도 생활이 달라 질게 없지만 

 

 세상에는 개쓰레기 같은애들 다있습니다 부디 챗상이든 아니든 쓰레기여자 조심하세요

 

그여자 소문들었는데  그애랑  잔 남자가 한둘이 아니더군요 아는동생도  아 생각만 하면

 

징그럽습니다

 

여잔 외모로 판단하면 안되죠 여자의 천진남만한거랑 눈물에 속지 맙시다

 

앞으로라도 그렁 사람 안만나길 기원하고 그런사람 만나지 말라고 글을 남깁니다

 

앞으로 D대학교 다니는 여자  안만날라고요  안만나고 싶겟지만 머

 

그여자 이니셜은 CYM 입니다  실명을 거론 하면 안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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