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응급조치 의사들도 추락사 의문제기 했답니다. 아래 참조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01&newsid=20090523224110156&cp=
서울신문 기사 입니다. 맨 아래 단락에 그 대목이 나오니 거기만 인용해보자면요..
"오전 한때 그의 사인을 놓고 단순 추락사가 아니냐는 논란도 있었지만, 집을 나서기 30분쯤 전 자신의 컴퓨터에 "집 가까운 곳에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라는 유서를 작성한 것이 확인되면서 자살로 결론났다."
그러니까, 사망에 이른 원인이 추락이 아니라 둔부에 뭔가를 맞았기 때문이다라는 지금 네티즌들의 견해들을 뒷받침 할 수 있는 또 다른 증거라는 거죠.
또 하나,
경호원은 왜 다른 사람이 다 들었던 "쿵" 소리를 못 들었을까요?
마을 동네 어귀에서 만난 영철 아저씨도 듣고, 부엉이바위로 올라가는 길의 노부부도 들었던 소리.
다들 아시죠. 쿵 소리 두 번 아님 세 번 들었다고. 새벽이라 소리가 커서 들었다는 거.
거리상으로 부엉이 바위에서부터 정토원까지 200미터 거리에 있었던 경호원, 논두렁에서 일하시던 영철 아저씨도 들었던 소리를 왜 못 듣고 노 대통령을 찾아 헤메고 돌아다녔을까요?
말이 안되잖아요. 경호원은 이번에도 거짓말 하는 게 들통 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