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전 24살 이구요
남자친구랑은 한 40일 사겼습니다
처음으로 오래 간거고
걔랑 저랑 둘다 서로 처음으로 하는것들이 많아서
더욱더 특별 했습니다
남자친구가 o형인데요
잘해주다가두 욱하는 성격이있습니다
전 좀 말두 막하고 성질도 잘부리는 편인데요
맨첨엔 잘받아주다가 점점 지나니 성질을 내더라구요
어떻게 해서든 제 성격을 개조 시키려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약간의 말다툼 끝에 전화를 끊었는데
다시 전화올줄 알았는데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다시 했지만 받았다가 그냥 끊어버리더라고요
그렇게 4일정도 연락 두절대고
다시 문자를 보냈죠
미안하다고 .. 또 전화도 했지만
안받드라고요
저도 넘 화가나서 연락그이후로 안했고요
지금 2주째 입니다
어이가 없고 화가 나는 점은
헤어지자고 문자 하나 보내던가
그냥 그렇게 연락 두절 되버리는건
너무 한거 아닌가요 ?
그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걔의 그런행동이 같이 했던 추억마저 더럽혀 지네요
다시 연락 안오겠죠 ?
헤어진거 겠죠 ? ..
정말 답답하니다 .. 배신감.말로설명할수 없구요..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