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명박정권 10포인트 지지율 급락,,,
민주당 지지율 반등,,,
이사람들아 해도 해도 이건 아니야..
노무현 대통령 탄핵정국이랑 무엇이 다르니!?
이념을 가지고, 그들의 정책을 알고 지지를 보내야지,
한나라당과 이명박이가 싫어서 또, 단순히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당에 있던 사람들이랑 정치활동을 같이 했다고 해서
그런거라면 잘못생각한거야..
지금 민주당 또한 한나라당이랑 무엇이 다르니?
그들 또한 예외가 될수없어..
노무현 대통령은 민주당의 간판으로는 도저히 호남과 영남의 지역주의를 타계할수 없었어.. 그래서 열린우리당이라는 전국적 정당의 기치를 내거셨지..
대통령의 뒷심을 봐줄 의석이 50석 안팎밖에는 안되었지만,
자신의 평생목표인 지역주의의 타계를 위해 그렇게라도
시작할수 밖에없었어..
지금은 철새가 되어 이회창이 밑으로 쫓겨나 있던 그때 민주당 대표인 조순형과 한나라당놈들이 국회의석수만 믿고 힘을 합쳐 만들어낸 결과물이 노무현 탄핵소추가결이란 말이다..
한나라당은 처음부터 노무현대통령을 인정안했다 치고,
그럼 민주당은 뭐라 말이냐?
그때는 뭐 어쩌고 저쩌고 말이 많았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 보면 자기들 배신하고 나간놈 혼구녕 내줄려고 그랬던거 아니겠어?
하지만 결과는 헌재에서 기각을 해버렸지.. 그다음 곧바로 총선이 있었어.. 총선때에 한나라당은 박근혜의 힘을 얻고 구사일생했고,
민주당은 20인의 원내교섭수도 가지지 못하고 병신이 되버린거지..
정동영이가 봉화마을 갔다가 왜 문상도 못하고 쫓겨난줄 아니?
그놈이 처음에는 노무현과 대등할정도로 야심찬 야망을 가졌었지,
개혁에 대한 열망도 뛰어났고, 작은것을 위할줄도 알았지..
허나 그는 그 뒤가 구리단 말야..무슨 일만 나면 국민들의 뜻이 어쩌고 저쩌고 씨쁠랑 거리는 계산적인 정치인이 되어버린거지.. 기득권세력은 물론 자기 지지기반인 서민층과 진보세력에서조차 노무현에게 등을 돌리기 시작했어..당시 열린우리당의 간판은 노무현의 색깔이 너무 강했기 때문에 좌초될 지경에 놓인 열린우리당대표인 정동영이가 노무현과 갈라서기 시작했어..노무현과 대립을 했고, 노무현을 총체적으로 부정했지..그것이 도로 민주당이 되어버렸던 거지..
봐봐..민주당이 노무현 편일까? 아닐까?
노무현의 최측근인 안희정 이광재가 있다하더라도 전체를 본 민주당은 이합집산에 불과한 그냥 정당이야..민주당에는 리틀 노무현 유시민이 빠져있어..
유시민은 또 어떤 사람일까..그는 노무현이 욕을 얻어먹고 민심이
이반되어도 자신은 노무현 사람이라고 외치고 스스로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들었지..자신의 정치생명을 걸면서까지..그에게서 한번 수장은 영원한 수장이였던 거야..역사적으로 정몽주에 빗대어 보면 어떨까..그뒤 그는 민주당을 탈당해서 한나라당의 박근혜표밭에다가 자기의 남은 숨통까지 모두 내놓았어..결과는 당연 박살!
그의 정치적 행보를 보면 노무현과 똑 닮았어..처음엔 나도 그가 거칠고 다듬어 지지 못한지라 싫긴 했었는데 괜찮은 사람은 바로 눈에 보이지 않는 법이거든..그가 그랬던 거야..그 재보궐선거에서
처음 당선되어 국회에 입성했는데, 그때도 말이 많았지..
모든국회의원이 검은 정장에 넥타이 메고 권위를 유지하는데 그는
목이 다늘어난 하얀 티셔츠한장 입고 와서 난 국회에 일하러 왔으니까 편안복장이 좋다..그러니까 내 건들지 마라..ㅋㅋ 바로 쫓겨나고 그뒤에는 머리 2대8가르마에 정장에 넥타이..ㅋㅋ 그에게서도
어쩔수 없구나라도 느낀적도 있었지만 이제는 그러한 일련의 행동들 모두다가 그가 정말 좋은 정치인이 되기 위한 행동임을 알게 되었어.. 이야기가 주제를 너무 벗어났구먼..그런 그가 민주당에 없단 말이야..
근데 왜 민주당이 지지를 얻지?
민심이 또다시 노무현에게로 쏠리니까 너나나나 할것없이 봉화마을로 가고, 노무현이랑 친한척 하고, 그들은 노무현이 검찰조사 받을때 입만 닫고 상황만 주시하던 놈들이란 말이지..이제와서 왜 친한척들이야..제기랄..
근성없고, 당장당장 대한민국! 조금있으면 또 조용해 지겠지..
냉철하고 철처한 이성적 판단이 필요해..정치라는게 이쪽저쪽
말이 완전 딴판이기때문에 당장엔 옮고 그름이 구분이 잘안돼..
어떤 영화를 봤는데, "서민은 너무 감성적이야" 그러더라고..
그때 그말이 너무 화가 났는데 진지하게 우리 그말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볼 필요는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