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 중반 여잔데여
태클은 말아주시고..
제가 개인적으로
키는 작으면서
하체부실인 사람을 그냥..좀 안타깝게 생각해서요 ㅠㅠ
오늘도 어떻게 일때메
사람을 만났는데
남자인데
키가 저보다 쬐~끔 크고
아니..
키작은건 그렇다치는데 ㅠㅠ
상체는 좀 튼튼해보였는데
하체가..
하체가........
무슨 스키니 비슷한
쪼꼼 타이트한 검정 바지를 입으시고
(제가 또 남자 검정바지입는거 엄청 시러함)
그 밑에 갈색 정장 구두
(제가 또 구두신는 남자 엄청 시러함)
를 신었는데..
하체가..
하체가..
저보다 더 얇으시고..
(제가 마른55몸인데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안쓰러워써요..
흑..
그냥 그 분의 하체가
너무 기억에 많이 남아서..
끄적여봐영
결론은..
히히 나만 아껴주고 조아해주는 멋진 남자 만나서 사귀고싶당^^
그림그려서 첨부해봐써요
실제로 봐야대는건뎅..ㅎ
그분께 죄송하네요 외모가지고 이러는거 ..ㅠ
성격은 조으신 분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