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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onner The better

HAPPY |2004.05.15 10:15
조회 65 |추천 0

결혼은 현실입니다. 그리고 두사람이 서로에 대한 존경이 있어서 사랑이 생깁니다(독일철학자니체의 말인용)

서로에 대한 존경이 생겨야 시댁에도 존경이 갑니다. 시댁 분들도 당신을 존경해야 친정집 무시못합니다. "돈" 우리나라에선 곁으로는 꺼림칙 하면서도 좋아합니다. 돈 많은 부부들 보다 중간 혹은 그 아래쪽에 속하는 부부들이 더 이혼율이 높답니다.

다른나라 속담에도 돈있으면 저승사자도 지옥에 늣게 보낸다라는 말 있습니다.

남편 되실분 나중에 어떻게 되실지 모르겠지만, 집안일 하시고 애키우시면서 생활비때문에 계속 직장을 다녀야 한다면 잘 생각해보세요. 맞벌이(사실 직업주부가 어울리죠)하시고 밤에 오셔서 집안 청소이런것 해보세요(현재 집에서 설마 엄마가 청소, 세탁기 돌리기, 밥 해주기, 심부름 안시키기 하시는 것 아닌지요.).집안일 티안나면서 힘듭니다.  원래 단순한 일일 수록 표 안나고 힘들죠. (사무직이신 분들 그런분들 많죠)

아이 낳고 싶으면 낳아서 친정집으로도 올리 수 있는거고요.

우리나라 모 연예인 혼혈아여서 외할아버지 밑으로 올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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