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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따라 자살 여대생(23)

이노키 |2009.05.29 22:44
조회 4,797 |추천 3

29일 오후 5시20분께 인천시 계양구의 한 아파트에서 여대생 A(23) 씨가 자신의 방에서 목을 매고 숨져 있는 것을 A양의 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 씨의 언니는 경찰에서 “퇴근 후 귀가해 잠긴 현관문을 열고 들어와 보니 동생이 목을 맨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방안 책상 위에 있던 A 씨의 휴대전화 문자창에서 “나 노통 따라갈래. 잘 지내. 지금까진 미안했어”라는 유서 형식의 메모를 발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게 광신도가 아니고 뭐냐

대통령이 자살이라니...여대생에게 좋은 귀감이 되어 모방까지 하는군요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05/29/200905290811.asp

추천수3
반대수0
베플김사랑|2009.05.29 22:56
진짜 어리석다....... 자살이 쿨한것마냥....... 자살이 절대 좋게 인식되면 안되는데............. ㅠ_ㅠ 특히 청소년에게 이번 사건으로 악영향을 끼칠까 겁이 안다..... 그리고.... 이런일이 일어날것을 예상했다....... 왜냐구? 지금 완전 자살을 영웅화 하니까..... 그분께서 서거하신거 분명 한국민으로써 애도함은 마땅하고 실제로 애도하고 있지만 자살은 절대 합리화 될 수 없다
베플베플|2009.05.29 22:49
베르테르인지 베르사유인지.. 나는 여대생이 단지 유명인을 따라 죽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 여대생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본것이 아닐까?... MB가 통치할 대한민국이 두려웠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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