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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前 대통령님 께서는 절대 자살하실 분이 아닙니다!!! ㅜㅜ

쥐새끼탄핵 |2009.05.30 04:28
조회 214 |추천 2

여기저기서 퍼온 글들 한꺼번에 두가지만 올려요...

 

다들 꼭 한번만 읽어주세요...!!!!

 

 

 

 

故 노무현 前 대통령 뇌물 안받았습니다!
증거없음. 차용증쓰고 빌린겁니다.
그것도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은 취임중 모르는 상태에서 권양숙 여사가 빌리셨음.
한화로 당시 환율 9억 가량.
그러나 자꾸 달러로 기사가 뜨는 이유는 9억이라고 하는거보다 더 많아보이라고.
호화주택이니 뭐 그런 집산것도 아니고 당장 계약금 없어서 박연차에게 빌려 딸에게 보낸거임.
박연차와는 거의 30년지기로 아들인 건호씨가 삼촌이라 부를 정도로 친한 사이였기에
9억을 설사 빌려준게 아니라 증여했다고 해도 의심할게 없는 사이였음.
그러나 박연차가 검찰에서 없는 사실까지 불어댄 이유는 검찰이 가족, 특히 자녀들을 두고 협박한 것으로 짐작됨.
만약에 노통이 뇌물받았다는 증거가 있었다면 소환조사후 3주동안 질질 끌 이유도 필요도 없었음.
애저녁에 구속시켰을것임. 애당초 도덕성 훼손과 친노세력 분열이 이 조사의 목적이었던 만큼...
파보니 아무것도 안나오니 괜히 조사후 20일동안 찜찜한 오명만 씌우고 노통에게 심리적 압박만 가한것임.
그리고 노통의 검찰소환조사 시기도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표심 흔들기 작전의 일환으로도 활용한것으로 보임.
재보궐 4월 29일, 노통 소환 4월 30일. 그러나 소환 전에 엄청 언플해서 이미 선거작전으로 활용.
그러나 한나라당은 선거에서 완패.
그리고 제일 충격적인건 1조 5천억원 가량의 대통령 자유 재량의 유용비가 국가에서 지급됨에도 불구하고
단돈 9억, 중산층도 돈모으면 갖을수 있다는 9억이 없어서 친구한테 돈빌리는 대통령....
그 1조 5천억원을 태풍피해 지역에 복구비용으로 사용한 사람....
이정도면 뇌물 수수가 아니라 기부천사인데
그 천사를 천사인척한 악마로 둔갑시켜 결국 벼랑끝에서 죽음으로 내몰은자가 바로 현재 청와대주인.
이 모든게 전임자에 대한 질투, 열등감 그리고 불안감에서 기인.
자, 이정도면 설명이 됐을까요?

 

 

 

 

 

 

 

 

노무현 전 대통령님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로 인해 정말로 안타깝지만, 저희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경제성장률 5%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신용불량자 600만명 시대에 개인회생제도를 통해 임기 8개월만에 100만명을 회생시킨 최초의 대통령.

* 공약 이행률 45%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국가신용도 fltch사의 전망도를 A+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수출 51개월 연속흑자를 기록하여 500억불 수준에서 3200억불을 달성한 최최의 대통령.

* 소비자 물가상승률 평균 3.0%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부도업체수를 20000개에서 2000개 수준으로 급락시킨 최초의 대통령.

* 국가정보화 및 인터넷 보급수준을 세계1위 수준으로 발전시킨 최초의 대통령.

* 연구개발비 예산이 6조원 수준이던 것을 24조원 수준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문화기반시설 800개소에 불과하던 것을 160개소로 확충시킨 최초의 대통령.

* 종합주가지수 800대에서 1400대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제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故 노무현 前 대통령님 께서는 절대 자살하신게 아니라고

 

보도 첫날부터 생각해 왔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도저히 자살이라고 믿을만한 뉴스들도 없더군요.

 

검찰수사가 거의 종료단계로 넘어가면서 그 사건의 결과라던지

 

故 노무현 前 대통령님 께서 말하시려고 했던게

 

절대 밝혀져서는 안되는 제 3자의 누군가가 꾸민일이라고 믿고있습니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납니까.. 도청의혹.. 유서조작..

 

국민은 알 권리가 있습니다. 정부는 반드시 국민들이 진실을 알게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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