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씁슬합니다.
이번에 옥주현도 강단에 선다고 하네요.
우리나라 시강들 일명 보따리 장수라고 하지요......
많은 돈 들여 어렵게 공부해서 강단에 한번 설려면 얼마나 노력하고, 험난한 과정을 거쳐 겨우 따내는 시강자리....
그것도 언제 잘릴지 몰라 노심초사해야 하고...
우리나라 연예인들은 참.....많은 돈 벌어가며, 한다는 소리 안해도 "우리학교에 와주세요"하는 학교는 또 얼마나 많을까...
예전 우리 남편 시강해서 받은 돈으로 네식구 생활하고.. 그것도 방학때면 돈 없어서 쩔쩔매던 시절 생각이 나네요.
그냥 씁슬해서 두서없이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