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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받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모르고 계신분이 있네요.

진실 |2009.05.30 18:42
조회 402 |추천 8

노무현대통령 뇌물 받지 않았습니다.

 

노통령, 뇌물 받은 거 아닙니다.

 

증거없음. 차용증쓰고 빌린거임

 

그것도 노통은 취임중 모르는 상태에서 권양숙 여사가 빌리셨음.

한화로 당시 환율 9억 가량.

그러나 자꾸 달러로 기사가 뜨는 이유는 9억이라고 하는거보다 더 많아보이라고.

 

호화주택이니 뭐니 그건 인터넷 쳐보면 그게 절대 호화주택이 아님은 바로 나오는 사실임. 노무현대통령 딸의 사위가 외국에서 외국대학 나와 어마어마한 연봉받으며 뉴욕도 아닌 뉴저지에서 42평수의 주택을 사는 건 누구나 하는일이고., 외국인 신분으로 외국에 집을 사려면 계약금이니 뭐니 복잡한 게 있는데, 이건 네이버에서 이부분 관련 검색해서 보기바람. 링크->http://www.bobaedream.com/board/bbs/bbs_view.php?No=247277&code=freeb

 

돈빌린건 당장 계약금 없어서 박연차에게 빌려 딸에게 보낸거임.

박연차와는 거의 30년지기로 아들인 건호씨가 삼촌이라 부를 정도로 친한 사이였기

에9억을 설사 빌려준게 아니라 증여했다고 해도 의심할게 없는 사이였음.

 

그러나 박연차가 검찰에서 없는 사실까지 불어댄 이유는 검찰이 가족, 특히 자녀

들을 두고 협박한 것으로 짐작됨.

 

만약에 노통이 뇌물받았다는 증거가 있었다면 소환조사후 3주동안 질질 끌 이유도

필요도 없었음.

애저녁에 구속시켰을것임. 애당초 도덕성 훼손과 친노세력 분열이 이 조사의 목적이

었던 만큼...

파보니 아무것도 안나오니 괜히 조사후 20일동안 찜찜한 오명만 씌우고 노통에게

심리적 압박만 가한것임.

 

그리고 노통의 검찰소환조사 시기도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표심 흔들기 작전의 일환으

로도 활용한것으로 보임.

 

재보궐 4월 29일, 노통 소환 4월 30일. 그러나 소환 전에 엄청 언플해서 이미 선거

작전으로 활용.

 

그러나 한나라당은 선거에서 완패.

 

그리고 제일 충격적인건 1조 5천억원 가량의 대통령 자유 재량의 유용비가 국가에

서 지급됨에도 불구하고 단돈 9억, 중산층도 돈모으면 갖을수 있다는 9억이 없어서 친

구한테 돈빌리는 대통령....

그 1조 5천억원을 태풍피해 지역에 복구비용으로 사용한 사람....

 

이정도면 뇌물 수수가 아니라 기부천사인데

그 천사를 천사인척한 악마로 둔갑시켜 결국 벼랑끝에서 죽음으로 내몰은자가 바로

현재 청와대주인.

 

이 모든게 전임자에 대한 질투, 열등감 그리고 불안감에서 기인.

 

자, 이정도면 설명이 됐을까요?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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