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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뇌되고 있는 무능한 노무현의 진실 , 그걸믿는 국민

냄비근성 |2009.05.30 22:47
조회 3,434 |추천 33

이제 좀 그만하자-

진짜 좀 작작해라-

 

노통은 그저 잘포장되있던 과장된 서민대통령이었고

무능력한 정치인일뿐이었다.

 

그저 현실의 도피하게위해

자살을 선택한 비겁한 전태통령일뿐이다.

 

 

지금 하는 꼬라지가 꼭

20여전년 김일성이 죽었을때 북한의 분위기랑

뭐가 틀린가?

 

그때 북한광장에 모여 대성통곡을 하며 울고있는

북한주민들을 보며 우린 다들 사회주의에 갖혀있는

또라이들이라고 비웃었던거 기억 안나는가?

 

 

 

60억받으면 깨끗한 정치인이고,

600억받으면 드러운 정치인인가?

 

그럼 칼로 1번만 찔러서 사람을 죽인 살인범과

10번넘게 난자해서 죽인 살인범은 다른 살인범이란 말인가?

..

 

그런논리는 도대체 어디서 누가 만든것인가?

 

그래-

어떤사람이 묻는다

왜 100번 찌른살임범은 떳떳히 살아가는게 열받는다고..

이건 정말 초등학생 생각아닌가?

 

하...

정말 몰라서 묻는건가?

 

100번찌른살인범은 법의심판을 받고,

일정량의 형량을 받고

자신의 죗값을 치뤘다는 사실을 나이가 20대이상 되신분들은

아실것이다.

 

차이는 100번찌른놈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1번찌른놈은 자살로 삶을 마감한거다..

 

이문제의 본질은

 "얼마나" 받았냐?가 아니라..

받았냐 안받았냐이다..

 

 

필요이상의 표적수사를 당했다고 혹자들을

끊임없이 주장한다.

노통은 몰랐는데 주위에서 그런거라고.

분명 정말 몰랐을거라고.

 

...그래 현 이명박정부가 노통에게 필요이상의

표적수라를했다고 해보자,

 

그렇다고 없는죄가 갑자기 생겨났나?

없던죄를 붙혀서 검찰에 소환시켯나?

 

 

정말 표적수사라해도,

하늘에 한점부끄럼이 없다면

떳떳히 조사를 받고 풀려났어야 정상아닌가?

 

그게 노통신봉자 "노빠"들이 주장하는

노무현의 진정한 모습아닌가?

당신들도 그런모습을 기대하지 않았었나?

 

 

 

지금은 우리국민은 뭔가 한가지 꼬투리를

잡아서 물어뜯고 비난하고 욕만하는 그런 집단질병에 걸린것같다.

 

왜?

이제와서 뭘 어짜자고?

 

살아있을땐,무능력함 그리고 비난할점만 보이다가

막상 죽어버리니 없던 동정심이 갑자기라도 생긴건가?

 

 

이건아니다.

전대통령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신건,

정말 가슴아프고 안타까운일이다..

 

하지만, 이렇게,,

이런식으로 무슨 신드롬마냥,

군중심리에 휘말려 무능력하고 비겁하게 삶을 마감해버린 정치인을

한순간에 영웅화 시켜버리는건 좀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다른사람에게 자신들의 감정을 강요하지좀 않았으면 좋겠다..

자신이 슬프다고, 혹은 자신이 주변이 슬프다고해서

전국민이 자신들처럼 슬픈것처럼 착각하고,

아니라고 말하는사람들을 욕하고 매도하고 비난밖에 할줄모르는것이..

 

진정한 민주주의라고 할수있을까?

 

이글을 보고 또 이명박정부 알바네, 한나라당 알바네, 매국노네

또 열폭해서 욕을 달지도 모르지만

 

이런글을 보고 순응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라 믿는다..

아니 많을것이다.

다만 괜한 냄비근성에 휩쓸려가고싶지않아할뿐이다..

 

 

어제까지 욕하다가,

오늘죽었다고,그래 서거하셨다고,

땅에앉아 대성통곡하는사람들.

 

동정심과 안타까움.

여기까지였으면 좋았을텐데.

 

우리는 그 수준을 넘어,

벌써부터 제2의 피해자를 만들고 있는것같다.

 

 

 

 

인터넷에서 그럴듯하게 마치 독립투사마냥

짜집기된 동영상들과 사진들만보고-

노무현을 영웅화시키는

유치한짓은, 그리고 그걸 사실로 착각하고

믿는 멍청한국민은 더이상되지말자...

 

우리국민은지금 언론을 통해

노무현서거 세뇌교육을받고있다는생각 안해봤는가?

 

 

 

멍청한짓은 황우석 한번으로 족하다...

 

 

 

어떤분이 한블로그에 이야기가 문득 생각이난다..

 

보여지는 것이 전부인것 같은 요즘 분위기가

답답하고 속상할뿐이다. 분명 자살로 마감한 전대통령에 대한 시각이

언론이나 인터넷 포털에서 떠드는게 전부가 아닌데..

언제부턴가 누군가 만들어놓은 분위기에 동조하지 않으면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모르겠다

참 갑갑한 세상이다..

 

정말로 갑갑한 세상이다...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사상이 다르다고,

정부에서 실행하는 정책들이 맘에 안든다고,

무작정 욕하기 바뻣던 국민들.

 

그모습이 노통재임시절 우리모습이었고,

지금 현재 이명박정부를 대하는 우리모습이다..

 

 

노무현을 부엉위바위로 밀어버린 진짜범인은,

이명박정부도, 검찰의표적수사도,박연차의 증언이 아니라,

우리 국민의 불신이었단생각,

조심스래 가져본다..
 

 

이제 노무현신드롬은.그만하자..

냄비근성..

이제그만할때되지않았나?,,

 

 

 

정신차리자,

우리가 지금 열폭해야할일은,

노무현의서거가 아니라,

북한의도발이다..

 

나는 해외에 살고있어서,

우리나라의 뉴스를 제3자의 눈으로 볼수있는데

이지역에선 정말 심각하게 매일매일

북한문제를 다루는데

이상하게 우리나라만 잠잠하다...

 

...불안할뿐이다...

 

 

 

 

추천수33
반대수0
베플슬프지만|2009.05.30 22:53
진심으로 슬프지만 동감합니다.
베플글쎄|2009.05.31 01:23
당신도 하고싶은말을 포장해서 써놓은거 같은데 평소에 노무현 지지자들을 좌빨이라고 불렀으며 김대중과 싸잡아서 빨갱이로 취급했겠지? 그리고 전라도를 욕했을테고.... 지금 이런 추모 분위기가 "노무현 세뇌교육"이라고 했나? 나참 어처구니가 없구만 너의 가슴으론 도저히 이해가 안되니 세뇌시키고 있다고 생각할수밖에 돈을 조금받든 많이받든 받았다는 사실이 중요하다고? 예수가 창녀를 몸으로 감싸며 너희중에 죄없는자 이여자에게 돌을 던지라고 했지 그런면에서 일개 국민인 너도 죄 만들어 감방에 처넣을려면 얼마든지 할수있다 너가 좋아하는 이명박은 말할것도 없지 그렇게 작은 죄라도 따지기 좋아하는 검찰이 박연차에게 노무현이 받은 돈의 10배는 넘게 받은 이명박 측근 천신일회장에 대한 조사는 왜 그렇게 소극적으로 했을까? 천신일이 "내가 다치면 이명박 대통령도 좋은모습이 아닐거다" 라고 협박을 한거 기억 하니? 이 드러운 세상 권력이 좌지우지 하는 세상을 너의 그 근시안적인 태도로 이러쿵저러쿵 논하지 말거라.. 솔직히 말해 너는 노무현이 싫을뿐이고 그 싫어하는 노무현을 추모하는 분위기가 싫을뿐이야
베플너 알바지?|2009.05.30 22:57
돈받은게 아니라 빌린거고 차용증까지 써서 갖고 있는데 검찰에서 그럴리 없다고 한게 이 수사 였자나. 검찰이랑 조중동이랑 짜고 시계받은적도 없는데 논두렁에 버렸다고 지어내고 아무리 조사해도 안나오니까 부산상고 동창들 다 조사하고 하다못해 단골식당까지 조사했다고 하더라...그리고 안나오면 세무조사해서 추징금 물리고 그런건 전혀 몰랐지? 남들을 노빠라고 욕할게 아니라 자신이 조중동빠인지 생각해봐야하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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