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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매장 마네킹 옷 을 벗기버리신; 우리어무이 ㅡ.;ㅡㅋㅋ

은하철도구... |2009.05.31 00:42
조회 397 |추천 1

안녕하세열~ 요즘날씨덥죠ㅠ.ㅠ

 

이 더운날 긴팔와셔쓰에 정장입고 다니시는 모든분들 힘내세요!

어제 회식하고 너무 달리는 바람에  오늘 하루종일 허우적거리면서

인터넷만 하네요 ㅋㅋ     몇일전에 있엇던 일이에여 ㅋ

 

 여름정장이 한벌 더 있어야겠다 싶어 몇일전

엄늬한테 옷좀 사달라하니 엄늬 콜 하셔가지고

같이 마트로 갔어요.

 

근데 맘에 드는 옷이 딱 있는 겁니다. !

 

저 입이 귀에걸려가지고 그 매장으로 갔죠

 

오~ 원버튼에 검은색! 딱이야 조아 쪼아! 이거야

근데 웬걸 사람이 아무도없는것입니다 ㅡㅡ "뭐여; 가게 비워놓고 어디간겨"

 

매장카운터에보니 명함이 있길래 전화를했죠

 

"여보세요. 옷좀 보러왔는데 안계시네요"

 

                                                               "아~ 예 죄송해요 밥먹고 있는데 금방갈께요"

근데 우리엄뉘 옆 매장으로 가시더니 거기점원 대리고와서 요기 매장에 옷좀 보여달라고하는거에요;  옆 매장은 손님이 있엇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에이~ 엄마 저기 일하시잖어 저기 사람가면 예기하자  ^.^ "

  그랬더니 "알겠어" 그러시더니니 갑자기 제 손목을 잡고 마네킹앞으로 가는것입니다.

 

그리곤 대뜸 마네킹이 입고있는 옷을 벗기더니  (사람많어서 좀 챙피햇어요-.-)

 

"입어봐  어울리는지 일단보자" 라고 하시는거에요 o.o;ㅋㅋㅋ;;ㄹ니;ㅇㄴ어아행ㅇㄴ;ㅣㅇ

 

       근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막 보는거에요 

 

그 순간 제 머릿속에있던 생각들을 요약해보자면

"입어볼까?" 아 근데 사람들이 왜 자꾸 처다보는거;;;;"

아 좀 쫏팔린데;; 이거 다시 어케 입힐거야 ㅡ.ㅡ

엄늬는 저한테 옷 주고 좀 떨어저서 저 보고있더라구요; 이유는 모르겠어요 ㅡㅡ

 

에라 몰것다. 그냥입어보자 하고 입엇는데 옷이 큽디다 ㅡ,.ㅡ

 

울 엄늬 왈:  입혀놔라  사람 안오는데 다른매장가자^^

 

아 ㅜㅜ  엄뉘 이걸 왜 벗긴거야;  그 옷입히는데 땀좀많이 났습니다;

엄늬는 벌써 저만치 가고있고 마네킹 팔 열라 안들어가고  사람들 막 이상하게 처다보고 ㅡ;ㅡ 

 

뭐 결국엔 밥먹으러간 5분만 기다리란넘은 20분이 지나도 안오고해서 다른매장가서

살거사고했죠 ㅎ.ㅎ;

 

근데요 제가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마네킹에 입혀두는옷 입어봐두 되는건가요 ㅋㅋ

 

 

나이가 나이인지라 싸이하는 친구넘이 거의없어서

무쟈게 조용합니다ㅋ

http://www.cyworld.com/r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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