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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되도록 키스 한 번 못해본 여자! 박지선에게 들려주고 싶은 팁!

마성의 여인 |2009.06.01 17:14
조회 1,330 |추천 1

 

연예계의 팜므파탈! 음탕녀! 마성의 여인, 박지선이
26년간 키스 한 번 못해본 입술, 용서 못한다고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말했죠. ㅋㅋ


사실, 즐겨 듣는 라디오를 통해 몇 차례 들어본 바 있는 있는데..
방송에서 저런 표정으로 절규하는 모습을 보니, 폭소가 일더군요. ㅋㅋ


곧 키스 데이도 다가오는데..
몇 편의 영화를 통해 그녀에게 “틈새시장을 공략하여 키스 하는 방법”을 전해 주고 싶습니다.

 

 

Step 1! (빠밤!)

 

남자를 두려워하지 마라!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를 잡을 수 있는 법!
남자가 먼저 다가와주길 넋 놓고 기다리다가는 언제 남자 손 한번 잡아볼지 모른다!

 

연애를 하고 싶은 자여. 용감해져라!
상상만하지 말고, 현실에 돌격하라!

 

영화 <하나와 앨리스>나 <4월 이야기>를 참고해 보자.
사랑스런 스토커가 되어 그의 정보를 파악하고, 우연을 가장하여 다가가자!

 

 

            

 

 

 

 

Step 2! (빠밤!)

 

기회를 포착하라!

 

상대가 바로 눈앞에 있다. 무엇을 망설이는가?
노트를 빌려달라고 하든, 커피를 사달라고 하든 (사준다고 하든), 영화를 보든!

접근도를 늘려야 하는 것이다.


로맨스 영화 한편 보러 가는 것도 좋겠다.
6월에는 로맨스 영화가 딱 한편밖에 없단다.

 

 

 

 

 

게다가 제목이 <쉘 위 키스>라니.. 딱 이지 않은가. ㅎㅎ

 

소크라테스 가라사대
“키스는 마음을 빼앗는 가장 힘세고 위대한 도둑이다”

 

영화는 키스의 마법에 걸린 커플의 사연이
다른 커플에게까지 영향을 미친 이야기를 다뤘다고 한다. 키스의 마법이라…

 

 

 

 

Step 3! (빠밤!)

 

한 번의 키스로 내 남자로 만들어라!

 

영화 보고, 그냥 덮치는 것도 좋겠다. (쉘 위 키스라고 예고 했지 않은가? 사실 ㅋㅋ)
그냥 마음을 화악 빼앗아 버리는 거다. 후훗.

하지만 거칠게 해서는 안 되는 것!

뭔가 느낌이 오는 순간! 눈빛이 닿는 순간! 이렇게!

<로미오와 줄리엣>의 첫 키스처럼…

 

 

 

 

 

아니면..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공중전화 박스로 끌고 가
<열혈남아>나 <허밍>에 나온 장면처럼 …

 

       

 

 

 

이렇게 보니.. 키스하기 참 쉽죠~잉?

 

솔로들이여! 용감해져라! 세상을 향하여 담대하게 나가라!
그래서 올 여름에는 로맨스 지수를 UP! UP!
키스 지수도 UP! UP!

 

Everybody, Shall We Kiss!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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