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동아리 신입생 후배가 한명있는데..
마음에 들어서 고백하려고 하는데요........
22살 먹고.......(군대갓다왔어요^^)
진심으로 하는 고백이 처음이라서...ㅜㅜ
그녀는 20살이고요.09학번 ㅎ
아직 많이 친하지는 않은데
몇번 봣는데 괜찬은 아이라서...
그리고 고백할때...
어설프게 직접 바로 말하는것보다
노래를 불러주고 싶은데요....
제가 생각하는 노래가 김형중의 그랬나봐랑(발라드)
토이의 그럴때마다(신나는노래) 인데요^^;
어느노래가 더 괜찬을까요? ㅎ
노래하면서 팁같은거 있음 가르쳐주세요...ㅎ
또하나있다면..
좋아한다고 진심을 말할때 팁같은거있으면좀 ㅜ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