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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절개 여군이 남녀차별?

오키 |2006.11.27 18:35
조회 13,243 |추천 0

유방암으로 가슴절개까지 했으나,

 

전역판정을 받자 억울하다며

 

인사소청을 요청한 여군 이야기가 있다.

 


그 여군은 첫 여군 헬기조종사였으며, 유방암에 걸려서 가슴을 도려내고 2급장애 판정을 받았다.


 

이 문제로 인해 여성단체에서는 군대 내의 남녀 차별이라며

 

자신들의 주장을 외치고 있고,

 

본인도 마치 군대내의 남녀평등의 희생양이 된 양

 

에세이까지 펴내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하지만 현실도 정말 그런가??

 

실제 내가 군생활때의 여군을 본 결과

 

아무것도 안하고 서류정리만 하는 일이 고작이었다.

 

배수로가 무너져내려 부대가 다 떠내려갈 처지에 처한적이 있는데,

 

대대장까지 비맞으면서 지휘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자리에 그 여군은 없었고 알고보니 PX에서 놀고있었다 한다..

 


 

우선 여군에 대해 안좋은 기억을 깔고 있어서 그런지

 

이 여자의 행보도 그리 달갑지 만은 않다.

 

 

 

유독 여자이기 때문에 자신의 장애판정을 가지고

 

이상하게 문제삼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일부 군간부들의 문제를 군 전체의 문제로 확대시켜 에세이까지 내서

 

책을 팔아 수익을 챙기려는 전략상의 행동이 아닌가??

 

 

 

가슴을 절개해서 장애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남자 역시 고환암에 걸려 고환을 잘라내면 장애판정으로 전역이다.

 

하지만 그 어떤 남자도 남자라 불평등을 당한다고 항의하지 않는다.

 

보이지도 않는 산골 구석에서 묵묵히 맡은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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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비교가 정...|2006.11.28 03:52
남자의 고환암에 해당되는건 여성의 난소암일테고, 만약 남자가 고환암으로 인하여 장애판정 전역한다면, 여성 역시 난소암에 걸릴 시 장애판정을 받고 전역하게 될 것입니다. 남자도 유방암에 숫자가 작을 뿐 걸리니, 같은 질병에 걸렸을때의 처우를 비교해야 마땅하지 않을까요? 어떤 병이던, 병이 깔끔하게 제거되고 정상 생활이 가능한 경우 전역을 하는 것이 더 문제가 아닐까요? 해당 여성이 국가에게 주장하고 있는 바는 방법이 잘못되었을지언정, 주장은 정당하다 생각됩니다. 남성들의 경우, 고환암이나 기타 질병으로 수술을 받았지만 정상 생활이 가능한 경우, 이러한 여성과 마찬가지로 인사소청을 하는 것이 더 합리적인 방법이 아닐련지요? 불평등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여성을 욕하기보다는 불평등한 사항을 개선하려 노력하는 남성이 되면 안되겠습니까?
베플한국암닭이...|2006.11.28 10:24
장애 판정으로 제대명을 받았다면 제대해야지 명령 불복종이네.. 하여간에 한국 암닭들 지들 손해나는 짓은 절대 안하려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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