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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기자 양심고백.......

ㄷㄷㄷㄷ |2009.06.02 15:38
조회 42,569 |추천 792
엠비씨 기자협회는 오늘  뉴스데스크 특종으로 보도된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인 천모씨가 박연차로 부터 2007년 말 대선직전에 수십억원을 받
았다고 특종으로 보도한 기사에 대해 그 다음날 아침뉴스로 내보낼려고
했으나 현정부의 압력에 의해 30분전에 보도가 취소된것을 폭로했다.

이를 통해 현 박연차 게이트 사건의 진실이 무엇인지에  대해 의문이 증
폭되고 있다.   검찰이 현 대통령과 측근들과 여당인사에 대해서는 조사
를 하지 않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서 조중동등 수구 언론을 통해서 마
치 노무현 대통령이 이 사건의 몸통인양 흘려보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서 현 한나라당이 추구하는 미디어법 개악이 누구를 위한 법안인지 명확
해지고 있다.  현 언론법안에서도 기존 친정부 언론들을 통해 마구잡이
로 아니면말고 기면 아니고식의 추측성 보도를 내보내고 있고 검찰은 언
론플레이를 하며 노무현 죽이기 수사를 하고 있다. 

우리 국민들은 더이상 현 정권과 검찰 그리고 조중동등 수구언론의 여론
몰이에 놀아나서는 안되며, 노무현 죽이기, 정적죽이기식의 정치보복성
수사를 단호히 거부하고 공정수사를 요구해야 하며, 현 한나라당이 추구
하는 인터넷실명제와 미디어법개악을 반대하고 엠비씨에 대한 언론탄압
을 강력하게 반대해야한다.

만약 이번 수사가 노무현 죽이기식의 정치보복수사로 막을 내린다면,  정
권 불복종운동을 단행할 것임을 단호하게 경고한다.







“전화 한 통화에 ‘MB측근’ 천신일 특종기사 사라져”
MBC 비대위 “청와대, 신경민 앵커 노골적 교체 요구”
입력 :2009-04-14 08:17:00   
데일리서프] MBC 보도본부 차장·평기자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성주
기자·이하 비대위)는 MBC의 신경민 앵커 교체 강행에 대해 13일 “비판
을 용납하지 않는 권력의 오만한 압력에 대한 치욕적인 굴복”이라며 강하
게 반발했다.



특히 보도국장의 전화 한 통화로 ‘MB 측근 천신일 회장의 금품 수수’ 의
혹을 다룬 특종 뉴스가 아침뉴스에서 사라졌다고 폭로해 파문이 일고 있
다.



비대위는 이날 연이어 총회를 열고 제작거부투쟁을 계속 하기로 결의했
다.



비대위는 이날 밤 성명에서 “전영배 보도국장 조차 지난 7일 보도본부 기
별 대표들과의 면담에서 “청와대의 입력이 있다는 것을 나도 안다”고 답
변한 바 있다”며 “청와대가 이미 오래 전부터 신경민 앵커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공공연하게 드러내고 노골적으로 교체를 요구해왔다는 것은 이
미 보도본부 구성원들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우리는 권력의 부당한 압력을 막고 보도와 제작의 자율성을
지켜줄 수 있는 경영진을 원한다”며 “현 경영진은 보도본부 기자들이 제
기하는 문제의 본질을 직시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질 것을 요구한다”고
엄기영 사장과 경영진을 비판했다.



이들은 아울러 “우리는 오늘 비상대책위 총회를 통해 국장 불신임안을 찬
성 93, 반대 2, 기권 1의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시켰다”며 “MBC 역사상 기
자들의 국장 불신임은 처음이다. 전영배 보도국장은 이미 구성원들의 신
뢰를 잃었다”고 신임 보도국장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 이유로 이들은 “전 보도국장은 “앵커 교체 문제는 노조와 기자회의 의
견을 수렴해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했던 지난달 27일 보도국장 정책설명
회에서의 발언을 단 열흘 만에 정면으로 뒤집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또 “제작거부의 와중에 전영배 국장은 상상하기 힘든 일을 저질렀
다”며 “지난 11일 아침뉴스의 톱 기사가 방송을 불과 30분 남겨두고 갑자
기 사라졌다”고 폭로했다. 


문제의 기사는 “박연차 회장이 지난 2007년 대선을 앞두고 이명박 당시
대통령후보의 측근인 천신일 회장에게 수십억을 전달한 의혹이 있다”는
내용으로, 전날 뉴스 데스크에서 톱기사로 보도된 이른바 ‘특종’이었다.
뉴스데스크는 헤드라인 뉴스로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 천신일(66) 세중나
모 회장이 지난 2007년 대선 경선 당시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수
십억원을 받은 단서가 포착됐으며 박연차 회장이 대선을 앞두고 한나라
당에 제공한 일종의 보험금 성격이었을 것으로 해석된다고 보도한 바 있
다.



이들은 “(그런데)새벽 5시 반 보도국장의 전화 한 통으로 아침뉴스에서
사라져 버린 것이다”며 “신뢰를 생명으로 여기는 기자들은 더 이상 그를
보도국장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전 보도국장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 


이들은 또한 “경영진의 일원으로서 전영배 보도국장 인사와 보도본부에
서 일어난 이 모든 전횡과 파국에 책임이 있는 송재종 보도본부장은 즉
각 사퇴하라”고 동반 사퇴를 요구했다. 


비대위는 이어 “19개 MBC 계열사 기자들이 내일(14일) 오전 9시를 기해
서울로의 뉴스 송출을 전면 중단하기로 결의했다”면서 “제작거부는 분명
무겁고 가슴 아픈 결정이지만, 기자로서 자부심을 갖고 당당하게 일하고
싶은 순수한 결단이다”고 제작거부 투쟁 방침을 밝혔다.
추천수792
반대수0
베플※여대생|2009.06.02 15:46
검찰아 뭐해 박연차리스트에 이명박도 있는거같다는데? 언제 소환할껀지 어서 조중동과 방송매체들은 보도 준비좀 하지그래? 이번엔 또 어 떤 뉴스로 이기사를 막을껀지 차암~궁금해잉~ 또 북한 핵 어쩌고 로 막아라 ㅉㅉ 진짜 뉴스랑 신문을 못보겟다 동감 누르시기전에 추천도좀 눌러주세요 존경해야할 대통령이 국민말을 우습게 보는거같기도? ----------------------------------------- 뜻이 같으신분들은 열린공간에서 더 터 놓고 얘기합시다 http://www.cyworld.com/w__ex 언제까지 묵언하는 정부 그려려니할래? 우리는 더이상 말만하는 앵무새가아닙니다 행동으로 보여주고 이번기회에 냄비근성네티즌이라는 오명을 벗었으면좋겟습니다
베플나그네|2009.06.02 22:20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3307892 - 전 대통령님의 분향소 강제 철거 현장 동영상 입니다.. 경찰 발표는 작전 지역을 이탈한 의경의 실수라고 했지만 지휘관의 지시 목소리가 나오는 것이 분명히 들리고 있습니다 추천 좀 해주세요.. 제발 알려야 합니다.. 제발 이것좀 올려주세요 ㅠㅠ 유서작성시간 오전5:44 사저나가신시간 오전5:38 http://news.nate.com/view/20090601n16650 ====================================================================== 또 노 전 대통령이 오전 5시45분께 경호동에 '산책나갈께요'라고 연락을 취한 것이 아닌 5시35분께 연락을 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과장은 "노 전 대통령이 인터폰으로 연락한 시간이 오전 5시35분으로 확인했으며 연락은 신모 경호관이 받았다"며 "신 경호관의 '자전거를 준비할까요'라는 물음에 '자전거는 됐어요'라고 답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유서 저장시간은 당초 발표한 대로 오전 5시44분이었으며 이 경호과장과 함께 사저를 나선 시간은 CCTV 녹화장면 대로인 5시38분인 것으로 확인했다. ==================================================================== 왜 이 기사는 안뜨는거죠? 38분에 사저를 나섰는데 44분에 유서가 저장됐다라...... 노 전대통령님께서 봉화산 언저리에서 와이브로로 유서를 저장하셨나보죠??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게 가능합니까??도대체 무엇이 진실이란 말입니까?? 음모론 이런거 혐오하지만 이렇게 계속 나오는 이상 저도 힘들어지네요.... 아래 링크는 기사 원본입니다. -네이버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270586 (이미삭제됐음) -
베플바나나우유|2009.06.03 08:36
- 경제 성장률 5%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 신용불량자 600만명 시대에 개인회생제도를 통해 임기 8개월만에 100만명을 회생시킨 최초의 대통령 , - 공약 이행률 45%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 국가신용도 fitch사의 전망도를 A+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 수출 51개월 연속흑자를 기록하며 500억불 수준에서 3200억불을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소비자 물가 상승률 평균 3.0%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 부도업체수를 20000개 에서 2000개 수준으로 급락 시킨 최초의 대통령 , - 국가정보화 및 인터넷 보급 수준을 세계 1위 수준으로 발전 시킨 최초의 대통령 , - 연구 개발비 예산이 6조원 수준이던 것을 24조원수준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문화기반시설 800개소에 불과하던 것을 1600개소로 확충시킨 최초의 대통령 , - 종합주가지수 800대에서 1400대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국내전체제조업체 현금보유비중을 6%대 에서 10%로 끌어올린 최초의 대통령 , - 수출 600억대 수준을 3200억불 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암환자 건강보험 보장률을 40%대에서 70%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외환위기로 어러운 국민들을 위해 외환보유액 500억불 수준에서 3200억불을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 주택 보급률을 60%대 에서 105%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육아지원예산을 1000억원 에서 10000억원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남북 인적왕래수를 16000명에서 10만명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복지지출추이를 17%에서 27% 이상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국제특허출원 건수를 2900건에서 4600건으로 격상시킨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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