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있음 상견례를 하게되는데..
하지만..한가지 고민이 있어..
혹시라도 저와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이 있는지..
도움을 바라는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저..
재혼한 엄마와 현재 살고 있습니다.
성이 다른 계부와 살고있지여..
다행히..남친 부모님께서 이해해주셔서..
상견례 날짜를 잡고 기다리는데..
남친부모님이 슬쩍 물어보십니다.
어케..청첩장에 어느 아버지이름을 넣을건지..
솔직히..저두..많이 생각을 해봤는데..
특별히...좋은 방법이 생각이 안나요..
저랑 관계있는 사람들..직장동료나..친구들을 생각하면..
생부의 이름을 써야할 것 같구..
그러자니..
계부 손 잡고 들어갈텐데..
이름을 안쓰자니 그렇구..
엄마와..얘기를 해봤는데..
답이 안나옵니다..
남친부모님은 생부이름을 쓰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쩝...![]()
친척들에게 까지 저에대 대해 자세히 얘기 안하신다구..
나중에..혹여..
내가 실수라도 하면 흠잡힐까봐여..![]()
저와같은 경우 계신분있나여..
명쾌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