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행사일수록.. 유명연예인들을 MC로 많이 쓰는 것 같네요~
항상 그 시기에 인기 많은 연예인으루다...
나쁘게 얘기하면 한마디로 '얼굴마담'인 셈이죠...
행사홍보가 필요할터이니...
하지만 이렇게 급하게 MC를 맡기다보니.. 항상 그 자질논란이 있어왔습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들에는...
웃음이 너무 헤프다...
MC를 보러 나온건지... 놀러 나온건지 모르겠다... 정도?
옥빈양도... 그래서인듯...
이건 뭐 놀러나온건지... 너무 촐싹맞다는 느낌~??
아무리 쇼진행이라도.. MC는 좀 무게감이 필요할 것 같은데...
당분간 옥빈씨 인터넷은 끊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