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황당하던지..실업급여문의부서아님 업무방해가 되더군요![]()
그래서 다시한번 담당이름말해달라했더니 처음엔 뜸들이면서 말안해줄려고 하더군요
전 끝까지 전화안끊고 기다렸습니다. 그랬더니 이름을 말하더군요 그길로 고용지원센터 찾아 갔습니다. 어젠 정말 얼마나 화나고 어이가 없었는지 말로 표현이 안됩니다. 그렇게 고용지원센터 2층올라가서 만났습니다. 그 직원을 찾아갔습니다. 왜 그렇게 전화 받았냐 했더니 다른말 안하고 자기 담당아니니 1층 가라고 하더군요말이 안통하더군요
그러나 실업급여때문에 기다리는 분들이 있어서 그분들한테 폐가 될까바
그냥 1층내려왔습니다. 고용지원센터 1층와서 자초지종을 말하니 그직원이 원래 말씀을 좀 그렇게 하신다고 그러시더군요 (이미 직원들사이에선 다아는 듯한)그냥 전화해서 재수없게 그사람걸리면 계속 그런전화 받아야되나 싶어서
황당했습니다. 원래좀 그러면 고쳐야 되지 않나 싶드라구요
정말 전화내용다 녹음된게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뭘 잘못말한건지 다시 한번따져보고싶을정도입니다. 업무방해란 말뜻을 제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고용지원센터에서 실업급여 수급문의 하는게 업무방해인거면 다른 관공서도 담당부서가 아닌곳에 전화해서 문의하면 다 업무방해가 되는거겠네요 몇일 전 일 인데도.. 아직도 생각만 하면전화연결도 하루종일 안될때도 많고,,그냥..부쩍..요즘 그럽니다.
제가 예민한거 겠죠
너무 억울해서 그냥 몇자 넉두리 올려봅니다..
오늘은 비와 천둥이..심하네요 나라가 어지러우니 하늘이 노하셨는지..
노무현 전 대통령님 하늘나라에서 편히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