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완전 네통판스토컨데요
글은 첨 써봐용ㅋㅋ
그냥 심심하고 잠도 안오고
현재 접속자수는 아깐 4천명 넘었는데 지금은 3천9백이니까 그새 백명이 쭐었네..
주무시러 가셨나봐요
저는요 요새 왜이렇게 집에혼자있는게 좋은지
밤에 엄마아빠오는것도 싫어요 제가 반백수라 그런가요? 허허허
제가 26인데요 (빠른이라 25 할래요 안쳐주나 ㅋㅋㅋ)
아니 이 나이에 남친을 만들라면 도대체 어디서 만들죠?
전 정말 외롭고 우울하네요..
전 친구도 별로없고 요샌 밖에 나가는 것도 싫고 남자들은 날 안좋아하고 ㅋㅋㅋㅋㅋ
전 유아교육과나와서 아는남자도없고 유치원에서 일했어서 마주치는 남자도없었고
선자리도 안들어와요...
우리엄마가 아줌마들한테 " 우리 딸 자리좀 만들어봐" 했더니
"키랑 몸무게가 어떻게 되는데?" 하고 물어보시드래요
그래서 엄마가
바로 됐다고 하셨대요^^
.............. ㅠㅠ
아 제가 사주까페서 사주봤었는데
제 인생에 남자가 없대요 싯팔 ㅋㅋ
어머 너무 남자얘기만 하나
제가 쫌 외로워서요 호호호호호
막이래
도 되나
하하하
지금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요
아까 톡을보면서 생각한건데요
전요 하고싶은게 너무 많은데 , 생각만 하고있고 ㅋㅋ
암튼 꿈이 없는게 아니라 너무 많아서 없어요
뭔말인지 아시죠?
그래서 아직 내가 진짜로 하고싶은게 뭔지 모르겠고
글쓴이는 이 세상에 글케많은일들이 있는데 하고 싶은게 뭔지 왜 못찾냐고 이해못했지만
전 너무 많아서 모르겠어요
암튼
이것도 문제가 아니라
사실 지금 당장의 문제는
여름이 거진 다 온거같은데
살을 못빼서 ......... 저 어떡하죠 ?ㅠㅠㅠ
얼마전에 친구를 만났는데 저한테 살쪘다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겨울이자나" 이랬거든요 겨울이면 살찌자나요! 겨울에 찐거고 ㅠㅠ
근데 걔가
"지금이 겨울이냐" 이러는 거에요
근데 맞는말인데 저 완전 뒷통수 맞은 느낌이었어요..
아 지금 겨울이 아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어떡하죠 단기간에.. 지방흡입할돈은 없어요 아직
돈얘기하니까 또 떠오르는데
전 왜 비싼 가방도 안사고 구두나 옷도 싼거 사고 콩다방 별다방 커피도
안마시고 밖에서 밥도 안사먹는데 팸레는 안간지도 5년이고 된장짓도안하는데
도대체 왜 돈이 안모일까요?
진짜 미치겠네... 쥐똥만큼 벌어서 쥐똥만큼 써서 그런가 ㅇㅈㄹ
근데 이 글을 끝까지 다 읽으신 분은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저 친구가 별로 없어서 친구 사귀고 싶은데
제 번호 뿌려도 될까요? 낄낄낄
010 4664 4574 <-이렇게들 줄을 그으시더라구요 왜지
전 홍대도 좋아하구요 요리 쫌 잘해요
우리 엄마아빠가 인정했음
잇힝^^
같이 놀러다닐 분 안계시나용 저 삼청동 가보고싶은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