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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한지70일째이당~ ㅋㅋ 내가 승리했지...~

느낌이 중... |2004.05.18 16:56
조회 1,456 |추천 0

작업한지 오늘도 70일째 이제는 내가 이겼다고 생각합니다..

증말 45일까지 너무나 맘고생을 많이 했습니다...일요일날 약속해서 핸드폰꺼져있는적이 세번이나 되구...하는데 그사람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리 참았습니다.참! 자존심도 넘 상했지만 내가 자존심 회복하는건 그사람과 사귀고 날 사랑하게 만들면 진짜 승리라는 결정을 내렸져..그래서 주위에 반대를 다 뒤로 하고 계속 작업을 했습니다.."작업"이라고하니까 작업녀 같은데 느낌이 와서인지 놓치고 싶지 않앗습니다.

작업을 하면서 그나마 주위에 맴돌고있던 다섯명의 남자들도 다 정리하고 그 하사람에게 충성했습니다.. 그래도 그리 쉽게 맘문을 열지 않더군요!~ 힘들었지만..했습니다.

통화를 할때는 항상 제가 관심있다는것을 알려주고 증말 최선을 다 했습니다.

45일정도 되었을때 제가 술이 취해서 오빠집에 갔습니다..

가서 진심으로 고백을 했져.. 그리고 부탁이 있다고 한번만 안아달라고..~~~

그리고 난후~ 오빠랑 맘을 조금씩 열게 되었어여.. 지금은 넘 행복합니다.

전 남자들과 잘 어울리는 성격인데 그오빠한테는 여자가 되더라구여..

오늘이 70일째~~~^^ 증말 기뻐여 ----------!

오빠 역쉬 한번씩 만났던 소개팅했던 녀들이 있었던거 같더군여~

그런데 정리를 해나가는것 같아여..

사실~ 전 그래여 그여자들 정리하던 안하던 신경쓰지 않을려고합니다.

전 할만큼했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할꺼고.. 내가 증말 아니라면 다른 여자 만나겠져..

어차피 이별할꺼라면 저랑 빨랑 헤어지던지 아니면 결혼하는것이 좋을거 같아서

참고로 전 27이고여..오빠는 31에여..

전 사실 이사람이랑 결혼도 하고싶고 그래여~~!!

진짜 사랑하거든여~~~ 능력도 있구..

사실..2년전에 5년사귀던 앤이랑 헤어지고 얼마나 아파했는지 그리고 안좋은 기억이 많아서리 남자 만나는것이 넘 두려워여 특히 헤어짐이 두렵져..

잘해서리 결혼하믄 다시 글 남길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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