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빚이 현재 한 4천되겟네요..나이는 24살..
미친놈이죠 -.- 뭐하느라 이랬냐구요? 카드 처음엔 그냥 옷사고 생활비하느라 쓰다가
차한대사고 중고차요..어릴적부터 워낙 차를 좋아해서여..
어릴적이란 4살때부터 -.- 아버지가 제가 어릴때 자동차 바퀴를 잘만졌다네여..
덤프트럭에도 막 올라가고 (--) 그래서 지금 현재 모든빚이 4천정도 되는거 같네여
물론 아직 값지는 못하는 현실이구여. 저희집이 그렇게 여유가 되는것도 아니고
제 계획은 살면서조금씩 값던지..아니면 현찰로 돈 모아서 카드회사 찾아가서
한 금액의 절반정도만 가지고가서 이거 가지고 빚까줄래여 말래여 해서 싫다믄
나오고 좋다면 해결하고..처음엔 카드사에서 압류 어쩌구 저쩌구 긴장도 했지만
이젠 그런거 신경도 안쓰고 -.- 연락처도 몰라서 전화도 안받고..
이런분들 계시면 경험담좀..제가 나이가 어리니 조언좀 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