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톡됐다...
아... 깜짝아...
시흥시 정왕동 사는데,, 알아보시는거아냐?...
진짜 자다 일어나면 톡된다더니, 마지막 군대 사진보고 아는 군대 후임이
네이트온에서 말 건거 보고 알았네요. 톡 된 기념 최근 사진 추가 하고 갈께요 ㅎㅎ
아 그리고 싸이 공개 하던데, 위에 알리기에도 써놨지만 이거에요.
http://www.cyworld.com/zkpha 일촌 신청 환영 ^^
현재- 25살. 72~3kg ( 여긴 친구네 방입니다.. 저 휴지 제꺼 아니에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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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톡 보러오는 25살 남 입니다.
살빠지고 많이 변하신분들이 있길래 저도 한번 글을 써볼까,,,해서 왔어요.
운동으로 살을빼면 정말 안좋은 점이 하나도 없는데, 혹시나 살 뺄 생각을
가지셨다면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자 그럼, 20살때 사진부터 나갑니다.
이건 피자헛 알바를 할 당시. (20살. 몸무게 86~9kg)
이건 막내 이모 결혼식 갔을때. (20살, 어머니랑 같이. 몸무게 86~9kg)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죠.. 어머니는 아직도 44 사이즈를 입으시는데,
윗 사진찍을때 가족들이 서로 애인 같다고 하셨어요... 어머니랑 아들인데,,,
21살때 군대 가기 전 정말 살 빼야겠다고 생각하고 독하게 마음먹고 갔습니다.
100일 휴가때 몸무게를 재보니 약 10kg 정도 빠지더라구요.
77~8kg을 유지하다가 병장달고 더 열심히 줄넘기, 축구, 근력 운동을 병행했더니
전역할때 몸무게가 75kg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복학했는데 같이 복학한 친구들이 못알아보더군요...
어떻게 20살때보다 더 젊어 보인다고,,
이제 살 빠진 후 사진입니다.
이건 아는 동생이 저를 모델로 사진을 찍고 싶다고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24살때, 74~5kg)
이건 운동갔다온 뒤 찍은사진. ( 옆구리 살은 정말 안빠지더라구요. 24살때, 74~5kg)
예비군 가서 찍은 사진 ( 24살 72~3kg)
최근엔 70키로까지갔다가 다시 72~3kg 정도를 유지하고있습니다. (키 178cm)
요샌 귀찮아져서 운동을 잘 안하고 있지만,
줄넘기, 팔굽혀펴기, 복근운동으로 유지하고 있는 정도네요.
살빠지기전엔 여자친구 하나 없었지만, 전역 하고 난 후에 세명의 여자친구가
있었네요.ㅎㅎ 사람들 참...
근데 요샌 여자친구도 없고, 심심해서 한번 올려봅니다.
살찌신분들 운동해서 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