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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15kg 이상 빠지고 사람 됐다는 소릴 들었습니다.

글쓴이멋지네 |2009.06.05 01:06
조회 434,845 |추천 6

헐.. 톡됐다...

아... 깜짝아...

시흥시 정왕동 사는데,, 알아보시는거아냐?...

진짜 자다 일어나면 톡된다더니, 마지막 군대 사진보고 아는 군대 후임이

네이트온에서 말 건거 보고 알았네요. 톡 된 기념 최근 사진 추가 하고 갈께요 ㅎㅎ

아 그리고 싸이 공개 하던데, 위에 알리기에도 써놨지만 이거에요.

http://www.cyworld.com/zkpha

http://www.cyworld.com/zkpha   일촌 신청 환영 ^^

 

 

현재- 25살. 72~3kg ( 여긴 친구네 방입니다.. 저 휴지 제꺼 아니에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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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톡 보러오는 25살 남 입니다.

 

살빠지고 많이 변하신분들이 있길래 저도 한번 글을 써볼까,,,해서 왔어요.

운동으로 살을빼면 정말 안좋은 점이 하나도 없는데, 혹시나 살 뺄 생각을

가지셨다면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자 그럼, 20살때 사진부터 나갑니다.

 

 

이건 피자헛 알바를 할 당시. (20살. 몸무게 86~9kg)



이건 막내 이모 결혼식 갔을때. (20살, 어머니랑 같이. 몸무게 86~9kg)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죠.. 어머니는 아직도 44 사이즈를 입으시는데,

윗 사진찍을때 가족들이 서로 애인 같다고 하셨어요... 어머니랑 아들인데,,,

 

21살때 군대 가기 전 정말 살 빼야겠다고 생각하고 독하게 마음먹고 갔습니다.

100일 휴가때 몸무게를 재보니 약 10kg 정도 빠지더라구요.

77~8kg을 유지하다가 병장달고 더 열심히 줄넘기, 축구, 근력 운동을 병행했더니

전역할때 몸무게가 75kg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복학했는데 같이 복학한 친구들이 못알아보더군요...

어떻게 20살때보다 더 젊어 보인다고,,

 

이제 살 빠진 후 사진입니다.


이건 아는 동생이 저를 모델로 사진을 찍고 싶다고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24살때, 74~5kg)



이건 운동갔다온 뒤 찍은사진. ( 옆구리 살은 정말 안빠지더라구요. 24살때, 74~5kg)

예비군 가서 찍은 사진 ( 24살 72~3kg)

 

최근엔 70키로까지갔다가 다시 72~3kg 정도를 유지하고있습니다. (키 178cm)

요샌 귀찮아져서 운동을 잘 안하고 있지만,

줄넘기, 팔굽혀펴기, 복근운동으로 유지하고 있는 정도네요.

 

살빠지기전엔 여자친구 하나 없었지만, 전역 하고 난 후에 세명의 여자친구가

있었네요.ㅎㅎ 사람들 참...

 

근데 요샌 여자친구도 없고, 심심해서 한번 올려봅니다.

살찌신분들 운동해서 대박나세요!!


추천수6
반대수0
베플님은|2009.06.05 01:08
20kg빼고 스타일바꾼 그 분땜에 묻히게생겼심 ㅋㅋㅋ ----------------------------------------------------------- 우왓 베플이다 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첨인데 우왕 왕신기 ㅋㅋㅋㅋㅋ http://cyworld.com/01050606185 사람발길 뜸한 싸이 좀 살려주세횽용용 ㅠ.ㅠ http://pann.nate.com/b4154558 위에 들어가면 20kg빼고 스타일바꾼 그 분 계세용 ㅋㅋㅋ 모르시는 분들이 계셔서리~
베플신야|2009.06.05 08:09
헐....마지막사진 좀 잘생기셨음ㅋㅋ
베플저...|2009.06.06 09:31
빼기전....미안하지만 닮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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